지난 5월
도내 광공업 생산과 출하가 모두 줄고,
소비심리도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광공업 생산지수는 106.4포인트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6% 줄었으며,
출하지수는 4% 감소한 105.8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
소비 심리를 나타내는
대형소매점 판매액 지수는 92.8로
전년보다 8.7% 하락한 가운데
특히 화장품과 의복 등의 감소 폭이
컸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