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쯤
군산시 비응항 북서쪽 10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20대 외국인 선원이
바다에 빠졌습니다.
군산해경은
선원이 그물을 내리다 발이 걸려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경비함정 6척과 항공기 1대 등을 투입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2025-07-01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