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70지구 총재 이취임식이
오늘 그랜드힐스턴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제54대 이지원 총재가 임기를 마치고,
제55대 김성희 총재가 새롭게 취임해
3670지구를 이끌게 됐습니다.
국제로타리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며
'초아의 봉사' 정신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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