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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 개선 촉구...16일 '돌봄 멈춤' 선언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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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공공연대 노동조합이
돌봄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을 촉구하며
오는 16일 '하루 돌봄 멈춤'을
선언했습니다.

공공연대 노동조합은 오늘 전북자치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돌봄 서비스가 대부분 민간에
위탁돼 이윤 추구의 수단으로 전락했다며
돌봄의 국가 책임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돌봄 노동자는 필수경비도 지원받지
못하는 등 저임금과 고용불안에 시달리고 있다며 오는 16일 하루 돌봄 서비스를
중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정상원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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