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대 임금을 체불한 혐의로 기소된
완주의 자동차 부품업체 대표에게
검찰이 징역 4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전주지법 형사부 심리로 열린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피해자와 피해 금액이 크다며
법이 정한 최고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부품업체 대표는 지난 1월,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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