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의회, '테마파크 빚 520억' 추경 통과
남원시의회가 임시회를 열고, 520억 원 규모의 추경예산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 예산은 테마파크 소송에서 패소한 남원시가 대주단에 진 빚을 갚는데 사용됩니다. 앞서 남원시의회는 테마파크 문제에 대해 반복적으로 문제를 제기해 왔지만 정책 결정 과정에 충분히 …정상원 기자2026-02-04
심보균, 익산.군산.김제 통합 '중추거점도시'
익산시장 출마를 선언한 심보균 전 행정안전부 차관이 익산과 군산, 김제를 하나로 묶는 중추거점도시 구상을 내놨습니다. 심 전 차관은 세 지역의 통합을 통해 차기 지방선거인 민선 10기에는 반드시 단일 행정구역의 통합시장을 선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를 …정원익 기자2026-02-04
'설득·발전' 핵심 키...특별법 무엇 담기나?
완주 전주 통합에 대해서 정치권이 요구하는 내용은 결국 특별법을 통해 뒷받침돼야 하는데요 이 특별법이 완주군 설득의 근거가 되고 장기적으로는 전북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일정이 촉박한 만큼 빠른 시일 안에 얼마나 알짜 내용을 담을 수 있을지 …변한영 기자2026-02-04
'사고사로 위장' 60대, 2심서 형량 늘어
동업자를 차로 치어 숨지게 하고, 사고사로 위장한 60대가 항소심에서 더 높은 형량을 받았습니다. 광주고법 전주재판부는 지난해 6월, 군산시 옥서면의 한 도로에서 동업자인 지인을 승합차로 들이받아 숨지게 한 뒤 마치 단독사고인 것처럼 위장한 60대 남성에게 징…강훈 기자2026-02-04
김제시,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로 선정
김제시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로 선정돼 스마트농업 육성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습니다. 임실군은 주민이 직접 태양광 발전시설을 운영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햇빛소득마을을 유치하기 위해, 전담팀을 꾸렸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김제시가 '지구지정형' 스마…강훈 기자2026-02-04
탄소중립 실천방안 찾기 위한 토론회 열려
탄소중립 실천방안을 찾기 위한 정책토론회가 전북도교육청 과학교육원에서 열렸습니다. 토론회에서는 영농형 태양광 확대 방안과 재생에너지 협동 조합을 통한 이익 공유 사업에 관한 강의가 진행됐습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전북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갈등 해소 …강훈 기자2026-02-04
"완주.전주 통합, 대도약 마지막 골든타임"
완주 전주 통합 추진을 환영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북상공회의소 등 9개 단체는 완주 전주 통합은 전북 대도약의 마지막 골든타임이라며 정당들이 통합 추진을 핵심 과제로 삼고, 정부가 특례와 인센티브를 포함한 실질적인 지원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정원익 기자2026-02-04
반대 세력 결집... 군수 입지자들 가세
완주에서는 안호영 의원이 밝힌 통합 찬성 입장에 따른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군의원에 이어서 오늘은 완주군수와 군수 출마 예정자들이 잇따라 통합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나섰습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안호영 의원이 통합 찬성을 밝힌 지 이틀 만에 …김학준 기자2026-02-04
지난달 전북, 기온 낮고, 강수량 적어
지난달 전북의 기온은 평년보다 낮았고, 강수량은 역대 두 번째로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지난달 전북의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0.5도 낮은 영하 1.5도로, 2018년 이후 8년 만에 평년 기온을 밑돌았습니다. 또, 지난달 강수량은 3.2밀리미…정상원 기자2026-02-04
'최소 10조' 이상...특례도 지원해야
완주 전주 통합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서 전북 의원들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도내 국회의원들은 최소 10조 원 이상의 재정 지원과 실질적인 특례 보장을 정부에 요구했는데요, 정부가 빠른 시일 안에 답을 내놓을지 주목됩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김관영 지…정원익 기자20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