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대학 교수 41명 해외 부실학회 참석
교육부 특별감사 결과 해외 부실학회에 전북의 4개 대학교수 41명이 참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학별로는 전북대가 30명으로 가장 많고 원광대 7명, 전주대 3명, 군산대 1명 등입니다. 교육부는 1명은 중징계, 4명은 경징계하고 22명에 대해 주의경고 처분했다고 …권대성 기자2019-10-17
'전국체전 100년'...역사의 중심에 서다
백 번째를 맞은 전국체전이 지난주 서울에서 막을 내렸습니다. 백 년 역사의 현장에서 전북을 빛낸 선수들의 땀과 열정은 큰 감동으로 전해졌는데요, 그들의 발자취를 뒤돌아봤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개회를 선언합니다!!! 사람과 빛이 환상의 조화를 이룬 개막 …정원익 기자2019-10-17
"신상정보 말해서" 장애여성 살해 암매장
함께 살던 지적장애 여성을 때려 숨지게 하고 시신을 암매장한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장애 여성이 자신들의 신상정보를 말했다는 이유로 두 달 동안 가두고 상습적으로 폭행해 결국 숨지게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주혜인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적장애 여성 20…주혜인 기자2019-10-17
미세먼지 많은 11월~4월에 전주 공공시설 이용료 감면
미세먼지가 많은 시기에 어린이가 실내에서 안전하게 놀 수 있도록, 전주 공공시설의 이용료가 감면됩니다. 전주시는 미세먼지가 많은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전주 자연생태관과 한국전통문화전당의 주말과 공휴일 이용료를 전액 감면하기로 했습니다. 또 수영장과 …송창용 기자2019-10-17
장성군 '내장산·백암산 국립공원' 추진 논란
전남 장성군이 내장산 국립공원을 '내장산-백암산 국립공원'으로 명칭 변경을 추진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북도의회 김희수 의원은 지난 1979년과 2007년에 내장산 국립공원의 명칭 변경을 시도했다가 실패한 장성군이 3번째로 명칭 변경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전라…김철 기자2019-10-17
지적장애 여성 살해·암매장 일당 구속 기소
전주지검 군산지청은 함께 살던 지적장애 여성을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암매장한 혐의로 26살 A씨 등 3명을 구속 기소하고, 시신 유기에 가담한 32살 B씨 등 2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숨진 여성이 성매매를 하려는 남자에게 자신들의 신상정보…주혜인 기자2019-10-17
전두환 친필 '단아정 현판' 철거 예정
전두환 전 대통령의 친필이 새겨진 장수 논개 생가지의 단아정 현판과 이를 설명하는 표지석이 철거됩니다. 장수군은, 논개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기 위한 성지에 전두환 전 대통령의 친필은 맞지 않다는 의암 주논개 정신선양회의 요청을 받아들여 단아정 현…송창용 기자2019-10-17
이항로 진안군수 상고 기각…당선 무효형 확정
이항로 진안군수의 당선 무효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항로 군수의 상고심에서 이 군수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10개월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이 군수는 지난 2017년 설과 추석을 앞두고, 홍삼 제품 210개를 선거구…정원익 기자2019-10-17
도의회 동의 없이 56억 민간위탁 '규정 위반'
전라북도가 도의회 동의를 받지 않고 민간위탁을 추진해 규정을 위반했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전북도의회 한완수 의원의 조사 결과 전라북도는 최근 3년 동안 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청사 카페 운영 등 모두 56억 원에 이르는 7개 사업을 도의회 동의 없이 민간위…김철 기자2019-10-17
고창 해안서 발견된 멧돼지…ASF '음성'
어제 고창군 해리면의 해안가에서 발견된 멧돼지 사체에 대한 국립환경과학원의 아프리카돼지열병 검사 결과가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전라북도는 이에 앞서 이번달 진안, 익산, 부안, 완주, 정읍에서 멧돼지 사체가 발견돼 아프리카돼지열병 감염여부를 확인했으며 역…나금동 기자2019-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