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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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엄중 경고했는데…불법시설 여전
[ 앵커 ]여름철이면 도심 근교 계곡은 불법 평상 대여업체로몸살을 앓습니다.지난 여름 JTV의 집중 보도 이후,완주군은 불법 시설물을 철거하겠다고 밝혔지만아직까지도 대부분의 시설물이 남아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이 계곡 불법 점유에 대한 강경 대응을 예고하면서지자체의 관리 실태가 또다시 도마에 올랐습니다.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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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심의' 막을 수 있나...반쪽짜리 보완책
[ 앵커 ]전북도 수자원관리위원으로 활동하던 교수가자신이 용역에 참여한 보고서를 셀프 심의했다는 의혹,연속 보도해드리고 있습니다.이해충돌 의혹이 제기되자 전북자치도가 보완책을 내놨습니다.하지만 내용을 들여다보니 적용 범위는 제한적이고,검증 절차도 여전히 개인의 양심에 맡기고 있습니다.심층 취재, 최유선 기자입니다.지난해 전북도에 접수된전북대 교수이자 전 수..
완주-전주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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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찬성 일주일째... 반발 속 '제자리'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완주 전주 통합 추진을 선언한 지일주일이 지났지만 완주 지역의반발은 여전히 거셉니다.정부 차원의 통합 인센티브 방안도분명하지 않은 데다 여당 내부까지 혼란을겪으면서 사실상 진전이 없는데요,이달 말 이재명 대통령의타운홀 미팅이 사실상 유일한 변수가아니냐는 분석까지 나오고 있습니다.정원익 기자입니다.완주전주 통합에 사실상 반대 입장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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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뭐 하나?... 통합 인센티브 언제?
완주 전주 통합 논의는안호영 의원이 찬성 입장을 밝히면서급물살을 탈것으로 전망됐었습니다.그런데 다음 절차인 행정안전부의권고가 언제 이뤄질지 알 수 없고통합 인센티브도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안호영 의원이 통합 찬성 쪽으로입장을 선회하자 완주군의회를 중심으로반대 세력이 결집하고 있습니다.안 의원이 군의원들을 설득하겠다고밝혔지만 아직 변..
지역소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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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 안졌는데 '막차'...도시도 '소멸 위기'
지역소멸의 그림자가해가 갈수록 짙어지고 있습니다.인구 감소에 따른 소멸 위기는주로 군 지역 문제로 치부됐지만이제는 전북의 대표 중소 도시들까지삶의 시간표를 바꾸고 있습니다.저녁 7시만 넘어도불이 꺼진다는 정읍 시내와해보다 막차가 먼저 끊긴다는 남원시.도시의 '생활 기능'이서서히 꺼져가고 있는 현장을JTV 기동 취재, 최강 2팀의최유선, 강훈 기자가 다녀왔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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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신입생 1만 명 무너져... 25곳 입학생 0명
올해 도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학생 수가 처음으로 1만 명 밑으로떨어졌습니다.전주를 뺀 나머지 시.군에서는20개가 넘는 학교에서 올해 입학식을열지 못하게 됐습니다.이정민 기자의 보도입니다.순창의 한 초등학교.이 학교는 올해 신입생이 없어입학식을 열지 못한 채 새 학기를맞게 됐습니다.개교 70년 만의 일입니다.[정승민/순창 시산초등학교 1학년 담임교사: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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