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반공사에 수십억 쓰고도..."시공.감리 분리"
임대형 스마트팜 하자에 대한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첨단시설이 하자 투성이가 된 원인 가운데 하나로지반 침하가 지목됐습니다.그런데 취재 결과땅이 무른 습지에 스마트팜을 짓기 위해지반 조성비로만 수십억 원을 추가로투입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설계부…변한영 기자2024-10-18
"농어촌공사와 시공사 책임"...국정감사 예고
김제 임대형 스마트팜은제대로 된 시공과 철저한 관리 감독이있었다면 청년농들이 피눈물을 흘리는일은 없었을 겁니다.지역구 의원이자국회 농해수위 위원인 이원택 의원은이번 사태는 농어촌공사와 시공사의책임이라고 못박았습니다.또 자체 조사를 통해이들 기관과 …변한영 기자2024-10-18
시공사 '묵묵부답'...지역업체 '불똥'?
김제 임대형 스마트팜 사태는근본적으로 시공사의 부족한 시공 능력과무책임한 태도에서 비롯됐습니다.지역경제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까 해서지역업체에게 공사를 맡겼지만부실 시공과 불성실한 하자 보수로애물단지가 되고 만 겁니다.이런 식이라면앞으로 다른 국가…변한영 기자2024-10-18
결국 농림부가 나서...말로만 '농생명 도시'
임대형 스마트팜 부실 시공으로청년농들이 빚더미에 앉을 처지가 됐다는소식 전해드리고 있습니다.이렇게 된 건사업 시행자인 농어촌공사와 함께자치단체들의 소극적인 대응이 가장 큰원인입니다.결국 농림축산식품부가관련 기관과 단체들을 불러 의견을 듣고본격적인 …변한영 기자2024-10-18
무너진 청년농의 꿈...보상도 난항
2백억 원이 넘는 예산이 들어간임대형 스마트팜이 하자 투성이라는 보도전해드렸습니다.큰 꿈을 안고 미래 농업에 뛰어든청년농들은 수억 원의 피해를 입었다며보상과 함께 진상규명을 촉구했습니다.하지만관계 기관은 책임 떠넘기기에 급급하고,보상금에 대한 입장차…변한영 기자2024-10-18
225억 스마트팜...하자 종합세트
스마트팜은 온도와 습도, 수분 등식물 생육에 최적의 환경을 자동 제어해,생산량을 극대화하는 첨단 농업시설입니다.그런데 2백억 원 이상을 들여서 지은김제의 임대형 스마트팜이, 무려 백 건이넘는 하자로 인해서, 첨단 시설은 커녕골칫거리로 전락했습니다.물이 줄…변한영 기자2024-10-18
'지역화폐'를 플랫폼 자산으로...
전북의 지역화폐 발행액은 코로나 시기를 거치며 4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발행금액이 커지면서 시.군의 예산 부담도 급증하고있는데요.자체 운영 시스템을 개발해지역화폐의 고비용 구조를 개선하고,단순한 결제 플랫폼을 넘어 다양한 기능을 담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하원호 기자2024-06-03
이웃 돕는 지역화폐 '꽃전'
전주시 평화동 일부 지역에서만 쓸 수 있는'꽃전' 이라는 소규모 지역화폐가있습니다.지역화폐 운영으로 발생하는 수익금은은행 문턱이 높은 어려운 이웃들에게조건 없이 대출되는 착한 종잣돈으로사용되고 있습니다.하원호 기자입니다.전주의 한 영구 임대 아파틉니다…하원호 기자2024-06-03
운영비 낮추고 수수료는 '0원'
지역화폐 발행과 운영에 막대한 예산이들어간다는 뉴스 전해드렸는데요.자체 개발한 시스템으로 운영비를 줄이고,카드 수수료는 한 푼도 받지 않는지역화폐가 있습니다.충남 부여군의 사례입니다.하원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전통시장에 장을 보러 온 할머니가물건을 …하원호 기자2024-05-29
지역화폐 운영비 123억...수수료 '천차만별'
지역 자금의 유출을 막겠다며시군마다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불리는지역 화폐를 발행하고 있습니다.이 지역 화폐를 발행하고 운영하는데도적지 않은 예산이 들어가는데요,운영 수수료는 시군마다 천차만별입니다.경기와 대전, 인천 같은 곳은광역단위로 운영대행사를 정…하원호 기자2024-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