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도심 흉기 난동에 2명 중상
대낮에 정읍 도심에서 한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부부가 크게 다쳤습니다. 달아난 남성은 한 시간 반 만에 고속도로에서 대치하다가 붙잡혔는데 자해를 시도해 다쳤습니다. 경찰은 범행 동기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변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한 건물 앞으로 경찰차와…변한영 기자2022-08-03
정읍 거리서 흉기에 부부 중상...50대 체포
정읍의 도심 거리에서 50대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부부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오늘(3일) 오전 11시 50분쯤 정읍시 연지동의 한 거리에서 40대 남편과 30대 아내가 50대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달아난 용의자는 고속도로에 차를 세운 …변한영 기자2022-08-03
14개 시군 폭염주의보...5~30mm 비
전북은 오늘 흐리고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에서 30mm입니다. 14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오늘도 낮 기온이 32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은 낮 기온이 33도까지 오르겠고,5에서 40mm의 소나기도 예상됩니다. 무더위는…김진형 기자2022-08-03
소비자물가 6.8%↑...23년 10개월 만에 최고
전북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또다시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은 지난달 전북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108.31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6.8%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1998년 10월 IMF 위기 이후 23년 10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통계청은 국…정원익 기자2022-08-02
전북교육청, 기초학력 향상 2학기 본격 추진
전북교육청이 올 2학기부터 학생들의 기초학력 향상 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전북교육청은 2학기에 기초학력이 부진한 학생을 대상으로 학력 향상도 평가와 기초학력 실태 조사를 실시하고 10월 이후에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기초학력 전담교사 100명을 배치할 …정윤성 기자2022-08-02
돌봄 교실 포화...돌봄 공백 심화 우려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나이를 만 5세로 앞당긴다는 교육부 계획에 비판이 거센데요, 학부모들의 가장 큰 걱정은 돌봄 공백입니다. 지금도 대기 인원이 있을 정도로 초등 돌봄교실은 포화 상태가 심하기 때문입니다. 김근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아이들이 형형색색의 색…김근형 기자2022-08-02
어제 3,652명 확진...하루 새 2배 넘게 늘어
어제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하루 전보다 두 배 넘게 늘어나 3천652명입니다. 1주 전보다는 7백여 명이 많았습니다. 전주가 1천6백여 명으로 가장 많고, 익산과 군산은 5백 명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사망자는 엿새 만에 1명이 나와 894명으로 늘었습니다. 병상…김진형 기자2022-08-02
14개 시군 '폭염주의보'...밤부터 가끔 비
전북은 오늘도 낮 기온이 32도까지 오르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14개 시군 모두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전주와 익산 등 7개 시군에서는 열대야가 예상됩니다. 밤부터 내일 오전 사이에는 5에서 3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한낮 기온은 32…변한영 기자2022-08-02
겉도는 수도요금 감면제도
한국수자원공사가 시군의 신청을 받아 코로나19 사태로 힘든 소상공인의 상수도 요금을 한시적으로 감면해 주고 있습니다. 전북에서는 13개 시군 소상공인이 감면 대상인데요, 3개 시군에서만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김진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김진형 기…김진형 기자2022-08-02
오후까지 5~20mm 비...낮 최고 33도
오늘은 흐리고 오후까지 가끔 비가내리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5에서 20mm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전주 33도, 순창 32도 등 29도에서 3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무주와 진안, 장수를 제외한11개 시군에는 폭염특보가 내려져있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당…정원익 기자2022-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