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자정까지 연장 돌봄 실시
전주시가 늦은 시간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자정까지 연장 돌봄 사업을 실시합니다. 이용 대상은 6살에서 12살 사이의 자녀를 두고 있는 보호자이며 평일에 밤 12시까지 돌봄 기관에 맡길 수 있습니다. 희망자는 전주에 있는 지역아동센터 8곳과 다…김학준 기자2026-01-13
대통령 질책에 머리 맞댔지만...해법은 '글쎄'
국민연금공단이 전주에 있어도 지역엔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질책에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오늘 운용사 대표들을 만났습니다. 뾰족한 해법은 나오지 않은 가운데 운용사들은 인센티브뿐만 아니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정부와 자치단체의 지…이정민 기자2026-01-13
전북소방, 2030년까지 전문자격자 배치 100%
응급의료 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구급차량에 탑승하는 전문 자격자가 확대됩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는 구급차에 탑승하는 구급대원 가운데 1급 응급구조사와 간호사 등 전문 자격자의 배치율을 오는 2030년까지 100%까지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정상원 기자2026-01-13
전주시, 태평.추천대 지구 개발 규제 개선
전주시가 준공업지역인 여의동 태평지구와 팔복동 추천대 지구의 개발 규제를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전주시는 폭 10m 이상의 일반 도로 또는 도시계획도로에 접해 있는 곳에 대해서는 최대 개발 규모 제한을 적용하지 않는다는 계획입니다. 전주시는 지난 2019년 난개…김학준 기자2026-01-13
익산시, 아기 명의 통장 개설 10만 원 지원
익산에서 출생한 아기 이름으로 통장을 개설하면 10만 원의 축하금이 지원됩니다. 익산시는 원광새마을금고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을 맺고, 올해 출생한 아기부터 출생 축하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첫째 아이의 경우 출산 장려금 100만 원과 첫…김진형 기자2026-01-13
"170만 도민 목소리 중앙서 결연히 낼 것"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에 당선된 이성윤 의원이 170만 전북 도민의 목소리를 중앙에서 결연하게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전국 어디를 다녀봐도 전북처럼 아픈 곳이 없고, 대한민국의 아픈 손가락이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지역 현안으로는 새만…정원익 기자2026-01-13
해상풍력 속도내는데..."전남에 주도권 뺏길라"
고창과 부안 앞바다에 대규모 해상 풍력 발전단지를 짓는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군산항이 해상 풍력 산업의 거점이 될 거란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용 항만이 없어서 해상 풍력 산업의 주도권을 전남에 빼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김진형 기자2026-01-13
신영대 빈자리 신경전... 공천 여부 주목
의원직을 상실한 신영대 전 의원의 지역구 재선거를 둘러싼 정치권의 움직임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재보궐선거 전략공천 방침을 밝히면서, 지역 정치권에서는 경선 방식과 책임론을 둘러싼 신경전이 한층 거세지는 모습입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강훈 기자2026-01-13
유성동 대표 "달빛도서관 100곳 지정"
전북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유성동 좋은교육시민연대 대표가 '달빛도서관 100곳 지정'을 1호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유 대표는 학교 도서관 등을 밤 10시까지 지역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개방해 지역의 교육.돌봄.문화 거점 공간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유선 기자2026-01-13
"남부권 반도체 벨트 포함돼야"
더불어민주당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문제점을 점검하겠다고 나서면서 이 문제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남부권 반도체 벨트 구축 사업에 전북자치도가 참여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정원익 기자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