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글라이딩 하다 나무에 걸린 60대 구조
패러글라이딩을 하다 나무에 걸린 60대 남성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전북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 오후 3시 20분쯤 임실군 신덕면의 한 야산에서 글라이더가 나무에 걸렸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10미터 높이의 나무에 매달려 있던 남성은 소방대원에 의해 무사히 …김민지 기자2025-11-19
내일 낮 최고 15도...동부권에 약한 눈 또는 비
전북은 오늘 흐린 가운데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한낮 기온도 10도 안팎에 머물며 쌀쌀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구름 많겠고 오늘보다 포근하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4도, 낮 최고 기온은 12도에서 15도가 예상…김민지 기자2025-11-19
폐플라스틱을 '재생 원료'로
플라스틱이나 폐비닐을 태우지 않고 분해해서 원료로 만드는 공장이 정읍에 문을 열었습니다. 해마다 급증하고 있는 폐플라스틱 처리에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정상원 기자입니다. 폐비닐과 폐플라스틱 더미가 커다란 탱크 안으로 들어갑니다. 24시…정상원 기자2025-11-18
낮 최고 10도 미만...대체로 흐려
전북은 오늘 대체로 흐린 가운데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낮 기온이 10도 아래에 머물면서 한낮에도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상 2도 낮 최고 기온은 9도에서 10도의 분…김민지 기자2025-11-18
사실상 '불수능'...최대 변수는 '국어'
지난주 치러진 수능 가채점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올해 수능에서 '킬러 문항'은 없었지만 지난해보다 체감 난도가 더 높았다는 평가입니다. 특히 국어 영역의 표준점수가 8점 오를 것으로 예측돼 최대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최유선 기자입니다. 초고난도 문제, 이…최유선 기자2025-11-18
도내 노인 5명 중 1명 일자리 사업 참여
도내 노인 5명 가운데 1명은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내년도 노인 일자리 배정 인원은 8만 9천여 명으로, 전체 대상자 중 19.7%가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참여율입니다. 전북의 노인 일자리 사업 규…변한영 기자2025-11-18
'교비 사적 사용' 혐의 군산간호대 전 총장 송치
군산간호대 전 총장 등이 교비를 사적으로 유용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직장 내 괴롭힘 행정소송 등 학교에서 발생한 법적 문제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변호사와 노무사 비용 등 수천만 원을 교비로 지급한 혐의로 군산간호대 전 총장과 전 총장 직…정상원 기자2025-11-17
농민단체 "식량주권 위협하는 협정 철회 촉구"
농민단체가 최근 발표된 한미 조인트 팩트시트 농업협정에 반대하며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전북도연맹은 이번 협정에 미국산 농식품의 검역 절차 간소화와 유전자 변형 생물체의 승인 절차까지 포함돼 있어 국내 농업과 식량 주권을 위협한다고 주장…김민지 기자2025-11-17
곳곳에서 송전탑 '갈등'...수용성 높이려면?
송전망 건설을 둘러싼 갈등이 도내 곳곳에서 불거지고 있습니다. 입지선정위원회 단계부터 주민 배제 논란이 이어지면서 회의가 파행되거나, 백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주민 반발이 확산하면서 갈등은 더 깊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강훈 기자의 보…강훈 기자2025-11-17
전주대 예술관 4층서 불...인명피해 없어(화면)
오늘(17일) 오전 11시 50분쯤 전주대학교 예술관 4층에서 불이 나 30여 분만인 낮 12시 15분에 불길이 잡혔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안에 있던 학생과 교직원 등 수십 명이 대피했고, 건물 내부와 집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천7백만 원의 재산…김민지 기자2025-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