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도내 시설관리 부실 배상 1천3백여 건
최근 5년간 도내 자치단체의 시설 관리 부실에 따른 피해 배상 사례가 모두 1천3백여 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방행정공제회가 국민의힘 김도읍 의원에게 낸 자료를 보면 전북에선 5년간 지자체 시설물 관리 부실에 따른 피해로 천3백여 건의 배상이 이뤄졌…이승환 기자2021-09-25
내일 아침 내륙 안개...낮 최고 26도
주말인 오늘은 낮 기온이 27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아침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6도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당분간 대체로 맑다가 다음 주 수요일쯤 비소식이 …정원익 기자2021-09-25
도내 무면허 교통사고 증가 추세
도내 무면허 교통사고가 계속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경찰청이 국민의힘 김도읍 의원에게 낸 자료를 보면 전북지역 무면허 교통사고는 2016년 168건, 2018년 218건, 지난해 233건으로 4년새 40%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한편, 전국 무면허 교통사고의 35%, 세…나금동 기자2021-09-25
주간지·마을신문·대학신문 돋보기
무주신문입니다. 무주군의 지난해 살림살이 규모가 5,786억 원으로 비슷한 자치단체의 평균보다 245억 원가량 적습니다. 무주군은 재정공시를 통해 군의 살림 규모가 채무 없이 증가하고 있지만, 비슷한 자치단체의 평균액보다 적은 만큼 자주재원 확보가 필요하다고 …김철 기자2021-09-25
30일까지 대파·가을무·가을배추 '차액 보전 신청'
전라북도가 오는 30일까지 읍면동사무소나 지역농협에서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신청을 받습니다.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는 농산물의 출하가격이 기준가격보다 하락할 경우 전라북도가 그 차액의 90%까지 보전해…정원익 기자2021-09-24
대전 "만 3세까지 월 30만 원 양육수당"(TJB)
다른 지역의 소식을 살펴보겠습니다. 대전시가 내년부터 만 3세 미만의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매달 30만 원의 양육수당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전북의 합계 출산율이 8개 도 가운데 경기도 다음으로 낮다는 통계가 나왔는데요 우리도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김철 기자2021-09-24
전북 스쿨존 적발 사례, 3년 새 5배 증가
스쿨존의 무인 단속 장비가 증가하면서 속도위반 적발 사례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경찰청이 민주당 한병도 의원실에 낸 자료에 따르면 2017년 1만 2천9백여 건이던 전북지역 스쿨존의 속도 위반 적발 사례는 지난해 5배인 6만 4천4백여 건으로 크게 늘었습니…이승환 기자2021-09-24
임야 1필지에 4,857명 지분...또 기획부동산?
개발 가능성이 적은 임야 한 필지에 무려 4천8백여 명이 지분을 투자한 사례가 나왔습니다. 경기도의 사례인데요, 전문가들은 기획부동산 사기를 의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북의 일부 투자자들이 수도권의 이런 땅에 투자를 하고 있어서 피해가 우려됩니다. 정원익 …정원익 기자2021-09-24
군산 신치항 정박 운반선서 불...1명 화상(화면)
오늘 낮 12시 20분쯤 군산시 새만금 신치항에 정박하고 있던 2.99톤급 어획물 운반선에서 불이 나 3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배에서 작업을 하던 선장 61살 A 씨가 등에 화상을 입었고, 선박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주혜인 기자2021-09-24
"지역사회도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해야"
지역사회도 기후 위기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정의당 전북도당은 전북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구 온도가 1.5도 이상 상승하면 더 큰 재앙이 펼쳐질 것이 분명한 데도 정부나 기업은 말만 앞세우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전라…이승환 기자2021-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