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외국인 감염 급증...다시 30명대
안정세를 보이나 했더니 어제 하루, 서른 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특히 전주와 군산에서 많은 확진자가 나왔는데 전주는 학생들이, 군산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백신 접종 대상이 아닌 이들에 대한 꼼꼼한 방역 대책이 필…하원호 기자2021-09-07
구급차에서 구급대원 폭행 혐의 50대 송치(화면)
전북소방본부가 지난달 25일 밤 11시쯤 구급차 안에서 구급대원을 때리고 폭언을 한 혐의로 50대 남성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당시 구급대원은 도로에 쓰러져 있는 남성을 구급차에 태워 병원으로 옮기던 중이었습니다. 소방대원을 폭행하거나 협박해 소방활동을 방해…이정민 기자2021-09-07
조합장 "허위보도"라며 기자에 막말...전말은?
산림조합의 직원 퇴사가 잇따른다는 보도 이후 해당 조합장은 이를 허위보도라며 개인 SNS를 통해 주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조합장은 공개된 SNS에 취재기자를 저능아라며 막말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이번 사태의 전말을 살펴보겠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직원이 42…정원익 기자2021-09-07
조카 면접관으로 참석한 산림조합장
2년 반 사이 직원 60여 명이 줄퇴사를 해 갑질 논란에 휩싸인 도내 한 산림조합에서 이번엔 채용 특혜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총무과장 채용 과정에서 조합장이 면접관으로 들어갔는데 조합장의 조카가 최종 합격한 겁니다. 외삼촌이 면접을 보고 조카가 뽑히는 일이 벌…주혜인 기자2021-09-07
심상정 "전북을 재생에너지 혁명 특구로 지정"
정의당 대선 경선에 나선 심상정 의원은 새만금을 중심으로 전북을 재생에너지 혁명 특구로 지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심 의원은 또 탄소 기반 산업에서 벗어나기 위한 녹색 투자를 전북에서 최우선으로 진행해서 미래 상용차 생산기지로 전환하는 한편, 전자장치 부품…이승환 기자2021-09-07
도심에 나타난 너구리..."접촉은 피해야"
주로 숲이나 야산에 사는 것으로 알려진 너구리가 전주 도심 공원 등에 심심치 않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택지개발 등으로 서식지는 사라지고 먹이는 부족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귀여운 외모만 보고 만지거나 먹이를 주는 행동은 피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이정민 기…이정민 기자2021-09-07
'민주진보 교육감 단일후보' 선출위원회 출범
전북의 180개 단체가 내년 전북교육감 선거의 이른바 진보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위한 위원회를 꾸렸습니다. 위원회는 내일(8일)부터 모을 예정인 선거인단 10만 명의 투표와 여론 조사 결과를 합쳐 오는 11월 말까지 단일 후보를 뽑을 계획입니다. 현재 이항근 전 전주…주혜인 기자2021-09-07
전주시 노인 일자리 사업, 보건복지부 장관상
전주시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노인 일자리 전국 자치단체 평가에서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지난해 전주시는 한 해 전보다 1천6백여 개가 늘어난 9천6백여 개의 노인 일자리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비대면 일자리를 늘리고, 안전 모니터링을 …정원익 기자2021-09-07
새만금 관광레저용지 개발 공모에 3곳 접수
새만금개발청이 새만금 관광레저용지를 개발할 민간투자 사업자를 공모한 결과 스카이72 주식회사와 중해건설, 디앤아이코퍼레이션 등 3개 컨소시엄이 참여했습니다. 민간 사업자가 새만금 1호 방조제 부근 164만 제곱미터에 3천억 원 이상을 투자해 관광과 편의시설을…하원호 기자2021-09-07
전북 어제 30명 확진...학생·외국인 감염 잇따라 (낮 뉴스)
전북에서는 어제 30명, 오늘은 오전까지14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주 23명, 군산 14명, 익산과 부안이 각각 2명입니다. 전주에서는 신규 확진자 23명 가운데 10명이 초중고등학교 학생이어서 같은 학…하원호 기자2021-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