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45명 올해 '최다'...학생 감염 급증
어제(25일)만 45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하루 확진자로는 올해 최다이고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수치입니다. 지역 사회 안에서 확산하고 2학기 개학 속에 학생 감염이 이어져 우려가 더 큽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전북에서 하루에만 45명의 코로나19 확…주혜인 기자2021-08-26
'내장산 연결' 국지도 49호선 개량 예타 통과
정읍 부전동에서 칠보면 시산리를 잇는 국지도 49호선의 2차로 개량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습니다. 정읍시는 1천억 원을 들여 좁은 차로와 위험한 도로 선형을 개선하면 무성서원과 내장산을 찾는 관광객의 운행길이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김철 기자2021-08-26
오늘 낮 최고 31도...내일 최고 100mm 비 (아침뉴스)
오늘 아침 도내 전역에 다소 짙은 안개가 끼어 있어 출근길 운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은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장수 18도, 익산 21.7도, 전주 23도 등을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9도에서 31도로 어제보다 2,3도…나금동 기자2021-08-26
사흘째 40명 안팎..."델타 변이로 빠른 확산"
전북에서 사흘 연속 40명 안팎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델타 변이 바이러스 때문에 감염속도가 굉장히 빨라지고 있습니다. 특히 전주의 한 음식점을 중심으로 한 집단감염의 확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주혜인 기자의 보도입니다. 전주 음식점에서 시작된 집단…주혜인 기자2021-08-25
전주 초중고 85%, 4단계에도 전면 등교
모레(27일)부터 전주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올라가도 전주의 초중고등학교 85%는 전면 등교가 가능할 전망입니다. 전북교육청은 교육부 지침에 따라 전교생의 3분의 2가 등교하거나 시차 등교와 오전·오후반 등교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전면 등교가 가능하다고…주혜인 기자2021-08-25
국도.국지도 이어 정부 고속도로 계획 관심
정부의 제5차 국도.국지도 계획안에 노을대교 등 8개 사업이 반영된 가운데 이제는 다음 달 나올 고속도로 계획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4조 8천억 원 규모의 전주-대구 고속도로와 2조 1천억 원의 새만금-지리산 고속도로 신…이승환 기자2021-08-25
세계가 인정하는 관광도시 '전주'
세계로 발돋움하려는 전주시의 관광 정책과 대안을 살펴보는 순섭니다. 전주는 세계 각국의 주요 미디어에 전통문화도시로 큰 주목을 받아왔는데요, 코로나 사태 이후에도 꾸준하게 이어진 국제 홍보전략이 전주의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세계 배…정원익 기자2021-08-25
전주 등 4단계 격상...6시 이후 '3인 금지'
끝없이 터져나오는 집단 감염, 여기에 또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추가 확산. 더욱 심각해진 코로나19 상황은 여전히 우리에게 더 많은 고통과 인내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어렵고 힘겨워도 현재로서는 방역수칙과 거리두기를 지키는 것 말고는 달리…권대성 기자2021-08-25
방역수칙 비웃는 '야간 야외 술판'
네, 이같은 상황에도 방역수칙을 어기는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현재 3단계가 적용되고 있는 지역에서는, 밤 10시가 되면 , 음식점과 술집은 문을 닫아야 하는데요. 그러자, 공원 같은 야외 공공장소에 모여, 술이나 음식을 먹는 시민들이 적지 않습니다. 이…이정민 기자2021-08-25
전북소방, 여름철 시민수상구조대 운영 종료
전북소방본부가 지난달부터 물놀이 안전을 위해 계곡과 해수욕장에 배치한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을 종료했습니다. 소방공무원 1천134명과 자원봉사자 716명이 참여한 구조대는 18명의 인명을 구조하고 213명을 현장에서 응급 치료해주는 한편 653건의 안전조치도 했…이정민 기자2021-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