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외버스 동승객 3명 감염...남원 법원 폐쇄
시외버스에 함께 탄 승객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군산에서 외국인 노동자 감염이 이어지자 의무적으로 진단 검사를 받도록 하는 행정명령이 내려졌습니다. 남원에서는 법원 사회복무요원이 확진돼 등기 접수와 영장심사를 제외한 법원의 업무가 중단…이정민 기자2021-08-18
전주시, 급경사지 영상 자료 구축
전주시가 태풍이나 집중호우로 붕괴, 낙석 등의 위험이 있는 급경사지에 대한 영상 자료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다음 달까지 아중호수와 오목교 인근 등 급경사지 64곳을 드론으로 촬영해 재난안전 업무에 활용할 계획입니다.(JTV 전주방송)정원익 기자2021-08-18
"부실대출 책임자 사퇴해야...수사 촉구"
농협중앙회 감사로 드러난 지역 농협들의 부실대출 문제를 여러 차례 보도해드렸는데요. 김제의 한 농협 조합원들이 진상 규명을 공개적으로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책임자들의 사퇴와 수사기관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김제의 한 회…주혜인 기자2021-08-18
남천교 청연루 입장 시간 오후 10시로 제한
전주시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한옥마을과 서학동을 잇는 남천교의 청연루 입장 시간을 오후 10시까지로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전주시는 음식점 영업시간이 제한되자 목조 누각인 청연루에 모여 술을 마시거나 음식을 먹는 일이 잦아 이렇게 결정했다고 밝혔습니…정원익 기자2021-08-18
내국인 파견근로 탁상행정
농촌의 인력난을 덜어주겠다며 내국인을 대상으로 한 파견근로 사업이 올해 처음 도입됐는데 제대로 시행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알고 보니 전형적인 탁상행정이 원인이었습니다. 강혁구 기잡니다. cg 농가가 파견사업자를 통해 내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면 4대 보험료와 …강혁구 기자2021-08-18
주간지·마을신문·대학신문 돋보기
무주신문입니다. 9년 전 총 사업비 65억 원을 들여 조성한 무주군 부남면의 대소자전거공원이 예산낭비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일반 수변공원과 큰 차이가 없어서 자전거공원이라 부르기 애매하고, 자전거와 관련된 시설은 보관소 1대뿐이라 애물단지 취급을 받고 있습…김철 기자2021-08-18
강한 소나기, 우박...밤사이와 내일도 이어져
오늘 낮 전북 곳곳에서 천둥 번개와 함께 강한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강우량은 태인 37, 순창 복흥 31, 김제 21, 전주 15.1밀리미터 등입니다. 정읍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지기도 했고 전주에서는 우박이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소나기는 밤사이에 20에서 80mm, 내일과 …이정민 기자2021-08-18
외지인 1명 전주아파트 37채 매입...부작용 우려
최근 1,2년새 아파트값이 크게 오르면서 외지인들의 투기 열풍이 심상치 않습니다. 다주택자라고 해도 무거운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는, 1억 미만 아파트가 특히 공략 대상인데요. 한 외지인은 전주에서 올 상반기에만 1억 미만 아파트를 마치 쇼핑하듯 37채나 사들인 …정원익 기자2021-08-18
댐 하류 수해 주민, 747억 원 보상 요구
지난해 여름 수해를 당한 섬진강댐과 용담댐 하류의 5개 시군 주민들이 갑작스러운 방류로 피해를 봤다며 747억 원의 보상을 요구했습니다. 남원시가 537억 원으로 가장 많고, 순창군 110억 원, 무주군 81억 원 등입니다. 환경부는 환경분쟁 조정위원회를 통해 올해 말…하원호 기자2021-08-18
낮부터 최고 80mm 소나기...우박 주의 (아침뉴스)
전북은 오늘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다가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부안과 고창 지역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사이 10에 30밀리미터,그 밖의 지역은 낮 12시부터 밤 9시 사이 20에서 80밀리미터의 소나기가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곳에 따…하원호 기자2021-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