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에 군산공항 이용객 절반 감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영향으로 군산공항을 이용해 제주를 오가는 승객이 한 달 전보다 절반 가까이 줄었습니다. 오래전에 한 약속을 미룰 수 없어 여행길에 오른 시민들은 불안감을 내비치도 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비행기에서 내린 승객들이 고열 환자를 걸러…김진형 기자2020-02-08
스타기업 육성사업 올해 15개 중소기업 선정(휴)
전라북도가 올해 도내 중소기업 가운데 15곳을 선정해 스타기업으로 육성합니다. 스타기업 육성사업에 선정되면 제품 상용화 연구개발비로 최대 2억 원 가량을 지원받고, 전담 매니저가 지정돼 다양한 컨설팅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대상은 도내에 사업장을 둔 연 매…하원호 기자2020-02-08
송 지사, 보건환경연구원 검사요원 격려
송하진 전라북도지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차단을 위해 24시간 비상체제를 유지하는 임실의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을 찾아 검사요원들을 격려했습니다. 송 지사는 15명의 검사요원들이 평일은 물론 휴일에도 비상근무 검사체계로 일하고 있다며, 도민들의 불안감을…김철 기자2020-02-08
'신종 코로나' 기업 지원...금융기관 보증 변수
신종 코로나 사태 이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요식업계와 현대차 협력업체를 돕기 위해 전라북도가 소상공인과 협력업체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지만, 금융기관의 보증이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현대차 협력업체와 요식업계는 전라북도의 긴급 지원금을 받고 싶어도 금융기…김철 기자2020-02-08
군산 확진자..상태 호전됐지만 여전히 '양성'
도내 첫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인 군산 62세 여성은 폐렴 증상이 사라지는 등 상태가 호전됐지만 바이러스는 남아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이 환자에게 에이즈 치료제와 항바이러스 약물을 투여해 치료한 결과 안정적인 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이틀…하원호 기자2020-02-07
예산없어 희망근로사업 불투명(대체)
산업과 고용위기지역인 군산시는 2년째 정부 예산을 지원받아 단기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면서 취약계층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는데요. 그러나 올해 사업은 아직까지 예산이 확보되지 않아 추진이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군산시의 단기형 일자리 사…김진형 기자2020-02-07
전북 관문...열화상 카메라 4곳 뿐(대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막는 필수 방역장비 가운데 하나가 바로 열화상 카메라입니다. 그런데 도내에는 역과 공항 등 단 4곳 밖에 설치돼 있지 않습니다. 자치단체가 부랴부랴 장비 도입에 나섰지만 주문량이 폭주하면서 구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하원호 기자입…하원호 기자2020-02-07
중국 여행경험 없어도 바이러스 진단 검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중국을 방문하지 않았더라도 해외 여행을 다녀온 뒤 14일 안에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바이러스 진단검사를 받게 됩니다. 전라북도는 질병관리본부의 의사환자 기준 지침 변경에 따라 오늘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하원호 기자2020-02-07
전주시, 중소기업.상인 지원 대책반 구성
전주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피해를 입고 있는 중소기업과 중소상인을 지원하기 위해 자체 비상대책반을 꾸렸습니다. 비상대책반은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중소상인에 긴급 경영자금과 마케팅 등을 지원하게 됩니다. 한편 전주시는 한국 소비자정보센터와 단속반…송창용 기자2020-02-07
전주·정읍·고창 시내버스, 1일 소독으로 변경
시내버스 방역이 허술하다는 어제 전주방송 보도와 관련해 전주와 정읍, 고창의 시내버스가 소독을 강화합니다. 이들 시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당초 주 1회였던 소독을 매일 소독하는 것으로 변경합니다. 군산과 남원은 이미 시내버스 1일 소독을 …김철 기자2020-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