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독대' 조형물 순창교 완공(시군)
지은 지 오래 돼 안전사고 위험이 컸던 순창교가 새로 지어졌습니다. 장류의 고장을 상징하는 장독대 조형물이 새로운 볼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지리산 고랭지에서 생산된 양파가 대만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순창읍 교성리와 순화리를 연결하는 다…하원호 기자2021-06-24
'악필의 서예가' 황욱 선생 회고전
'악필의 대가', 한국 서예계의 거목으로 평가받는 석전 황욱 선생의 회고전이 열렸습니다. 독보적 경지에 이른 노년기 작품 20여 점이 20여 년 만에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크고 흰 화선지 위. 한 획, 한 획 붓끝의 힘이 그대로 느껴지는…주혜인 기자2021-06-19
태권도 연맹 화합 모색 국제회의 무주에서 열려
남북이 각각 주도하는 세계태권도연맹과 국제태권도연맹이 참여하는 국제 학술대회가 무주 태권도에서 오늘 시작해 모레까지 계속됩니다. 첫날인 오늘은 두 연맹의 회원국과 태권도 전문가 등 2백여 명이 현장과 온라인 방식으로 태권도의 발전 방향과 두 연맹의 화합 …권대성 기자2021-06-18
고창 노동저수지에 수상 산책로 조성(시군)
고창 노동저수지에 길이 400여m의 수상 산책로가 조성됐습니다. 진안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촌협약사업 공모에 선정됐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고창의 도심 속 휴식공간인 노동저수지에 수상 산책로가 조성됐습니다. 수상 산책로는 길이 440m, 폭 2.5m …주혜인 기자2021-06-18
고3 여고생, 받은 장학금 277만 원 익명 기부
전주의 한 고등학교 3학년 여학생이 자신이 중·고등학생 때 받은 장학금 277만 원을 전북교육청 사랑의 장학금고에 기부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이 학생이 이름을 밝히지 않고 싶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나라의 손길이 닿지 않는 학생들을 위해 쓰이면 한다고 말했…권대성 기자2021-06-17
전북현대,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업무협약(화면)
프로축구 전북현대가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업무협약을 맺고 상호 협력과 축구 발전에 힘쓰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앞으로 스포츠와 문화예술을 결합한 다양한 이벤트와 홍보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JTV 전주방송)주혜인 기자2021-06-17
부안군의회, 속도감 있는 새만금 개발 촉구(시군)
부안군의회가 새만금개발청을 방문해 속도감 있는 새만금 개발 사업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정읍 시립미술관이 자연의 향기를 주제로 한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전시회를 준비했습니다. 조창현 기잡니다. 부안군의회가 새만금 해양관광단지 개발사업 촉구…기자2021-06-17
대학로 침체...'청년 문화의 거리'로 살린다
익산 대학로가 청년들의 외면을 받으면서 극심한 침체를 겪고 있습니다. 익산시와 원광대, 대학로 상인들이 청년 문화의 거리로 만들어 대학로를 살리기로 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익산시 신동, 원광대 주변 대학로입니다. 코로나19 사태에 학생들의 발걸음이 뜸…김진형 기자2021-06-16
전주 객사 1.7km 구간 특화거리 조성
전주시가 객사 1.7km 구간을 여러 주제가 있는 특화거리로 만듭니다. 특화거리는 조선시대 전주부성 흔적길, 객리단 감성길 그리고 보행길 등 세 가지로 나눠 조성됩니다. 전주시는 다음 달부터 공사에 들어가 내년 6월에 마무리할 계획입니다.(JTV 전주방송)정원익 기자2021-06-15
'아름다움 너머 참혹한 진실'
세계적인 생태환경 사진작가 크리스 조던의 국내 첫 개인전이 전주에서도 막을 올렸습니다. 환경 문제를 예술로 풀어낸 60여 점의 작품이 선보이는데요, 아름다움 너머의 참혹한 진실들이 큰 울림을 전하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멀리 또 가장 …정원익 기자2021-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