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곳 싱크홀 3번... '헛다리만 짚었다'
어제 전주시 중화산동의 한 도로에서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같은 위치에서 지난해에도 싱크홀이 두 차례나 발생했던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당시, 전주시의 싱크홀 원인 규명은 오락가락 했고 결국 세 번째 땅이 꺼지는 사고로 이어졌습니다. 정상원 기자의 보도입니…정상원 기자2025-06-16
최악의 경제난...민생지원금, 마중물 될까?
물가는 계속 오르고 소비심리는 크게 위축되면서 경제 상황이 좀처럼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국내 경기가 IMF외환위기 때 못지 않다는 푸념이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있는데요. 당정이 논의 중인 민생 지원금이 어려운 지역 경제를 회생시킬 마중물이 될 …변한영 기자2025-06-16
6일 군산 주유소 사고...휘발유서 수분 검출
지난 6일 군산에서 주유한 차량 13대가 갑자기 멈춰선 사고와 관련해, 휘발유에 물이 섞였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군산시는 주유소 지하 배관 등의 노후 여부를 점검하고 휘발유에 물이 섞이게 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군산시 조사 결과에 …김민지 기자2025-06-16
도내 온열질환자 11명..."낮 야외활동 자제"
온열 질환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건강 수칙 준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도내에서 모두 11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질환자가 발생한 장소는 논과 밭이 5명으로 가장 많았고 60대와 70대가 각각 3명이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낮…변한영 기자2025-06-16
올해 첫 도내 뎅기열 환자...모기 물림 주의
전북에서 올해 처음으로 뎅기열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그제 태국 여행 이후 발열 증세를 보인 의심 환자의 검체를 검사한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제3급 법정 감염병인 뎅기열은 주로 동남아에서 바이러스에 걸린 모기를 통해 감염되며, …변한영 기자2025-06-16
군산서 강풍에 유리창 깨져 일대 통제
오늘 오후 3시 40분쯤 군산시 미룡동의 한 건물에서 강한 바람에 통유리로 된 엘레베이터의 유리창이 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군산시에 따르면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유리 조각이 떨어져 일대를 통제하고 약 4시간 동안 응급 복구가 진행됐습니다. 최유선 …최유선 기자2025-06-16
'교사는 공짜, 반값'... 학생 기숙사 쓰면서
최근 학교 기숙사에 학생과 교사가 함께 생활하는 중고등학교가 하나둘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학교에서는 교사들이 공짜로 학생 기숙사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반값만 내는 학교도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한 고등학교 기숙사입니다. 학생뿐만 …이정민 기자2025-06-16
내일 새벽까지 5~20mm...낮 최고 30도
오늘 완주에는 15.7mm, 전주에는 8.8mm의 비가 내렸습니다. 오늘 늦은 밤부터 내일 새벽까지 익산과 군산 등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5에서 20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내일 오전부터 오후 사이에도 내륙을 중심으로 천둥과 번개, 돌풍을 동반한 5에서 30mm의 소나기가…최유선 기자2025-06-16
국립공원 4곳, 집중호우 50분 전 대피 방송
지리산과 내장산, 덕유산과 변산반도 등 전북 4개 국립공원이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50분 전에 대피 안내 방송을 합니다. 환경부는 지난해 지리산에서 시범 운영한 '강우레이더 재난예경보시스템'을 전국 산악형 국립공원 17곳에서도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지 기자2025-06-15
도로 옹벽 붕괴...집중호우 피해 잇따라
전북에는 어제 150밀리미터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고창군 해리면의 한 도로에서는 도로 옹벽의 사면 일부가 무너져 도로가 통제됐고, 군산시 개정면에서는 충량저수지의 제방 일부가 무너져 긴급 복구공사가 이뤄졌습니다. 또, 전주…하원호 기자2025-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