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몽골 바양주르흐구 교류 협력
전주시가 오늘 몽골 울란바토르시 바양주르흐구와 업무 협약을 맺고 두 도시 간의 협력관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두 도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행정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기술 이전, 해외 판로 개척 등 경제 분야의 협력을 추진하며 공무원과 대학생의 연수, 문화 교…송창용 기자2025-06-17
완주 봉동 폐기물 소각장 반발 이어져
완주군 봉동읍에 추진되고 있는 폐기물 소각장에 대한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윤수봉 의원은 소각장 부지 인근에는 1만여 세대가 밀집돼 있는데다, 수소특화 국가산단 등 지역 핵심 사업에도 지장을 줄 수 있어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정원익 기자2025-06-17
(영상취재)기계설비 유지관리자 선임기준 개선 추진
건축물의 기계설비 유지관리자 선임기준을 현실화하는 법안이 추진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은 관리자 선임기준을 건축물의 연면적과 기계설비의 종류, 관리 규모까지 따지는 기계설비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윤 의원은 현행법은 규모는 커도 정밀…정원익 기자2025-06-17
도교육청, 11월까지 찾아가는 진로체험 운영
전북자치도교육청은 오는 11월까지 초중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전북교육청은 이 기간에 도내 14개 시.군을 돌며 학생들에게 환경, 요리, 원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이정민 기자2025-06-17
"기초생활 지원 중지자 5% 위기 가구 추정"
전북자치도는 기초생활보장 지원이 중단된 도민들을 전수 조사해서 수급자로 다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이달 한 달 동안 6천8백여 명을 조사한 결과, 5% 가량은 생활이 어려운 위기 가구로 추정돼 수급자 재지정을 판단하기 위해 추가 …변한영 기자2025-06-17
5대 현안 중심으로 국정과제 반영 주력
이재명 정부의 청사진을 마련할 국정기획위원회가 출범해 본격적인 업무에 착수했습니다. 자치단체들마다 지역 현안을 하나라도 더 국정과제에 반영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올림픽과 새만금 등 5대 현안을 중심으로, 지역 공약이 포함될 수 있…변한영 기자2025-06-17
도, 미국 뉴욕에서 투자 설명회 개최
전북자치도가 미국 뉴욕에서 글로벌 투자 유치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뉴욕 맨해튼에서 금융과 바이오 등 미래산업 분야의 기업 50여 곳을 대상으로 투자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이번 미국 방문을 통해 금융허브도시 조성과 새만금 투자를 …변한영 기자2025-06-17
반도체 공동연구소... '전북형 핵심 플랫폼'
지난해 정부의 국책사업인 반도체 공동연구소 공모에 선정된 전북대학교가 출범식을 갖고 사업의 첫 발을 뗐습니다. 전북대는 반도체 소재 분야의 실증 테스트베드를 구축해서 도내 반도체 산업의 실질적인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이정민 기자가 보도…이정민 기자2025-06-17
전북대, 반도체 공동연구소 출범식 개최
전북대학교 반도체 공동연구소 출범식이 오늘 전북대 진수당에서 열렸습니다. 출범식에는 전북자치도와 전주시, 반도체 관련 7개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반도체 산업의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다짐했습니다. 전북대는 사업비 602억 원을 들여 오는 2027년…이정민 기자2025-06-17
'조국 사면론' 지속...지역 정가 '촉각'(수정)
대선이 끝난 뒤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를 사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찬반이 극명하게 엇갈리는 가운데 지역 정치권에서도 큰 관심사입니다. 조국 전 대표가 사면될 경우 내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과 혁신당의 경쟁이 불가피하기 때…정원익 기자2025-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