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자치행정학회 지방자치 강화 협력키로
전북자치도의회와 한국자치행정학회가 지방자치 강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동 연구와 학술행사를 진행하는 한편 지방 행정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교류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도의회는 도민의 삶과 …정원익 기자2025-05-29
전주 올림픽 유치 전략 자문 회의 개최
2036 전주 하계 올림픽 유치 전략을 세우기 위한 전문가 자문 회의가 열렸습니다. 자문단은 국내외 스포츠 분야 교수와 연구원 등 모두 18명의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세계 스포츠의 동향과 전주 홍보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자문 회의를 두 달에 한 번…변한영 기자2025-05-29
'TV토론회 부적절 발언' 이준석 비판 확산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가 TV토론회에서 한 자신의 부적절한 발언을 사과했지만 비판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은 이준석 후보가 자신의 말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불편함을 느낀 사람들에게만 마지 못해 사과의 흉내를 내고 있다고 …정원익 기자2025-05-29
고교교육 기여 대학에 전북대 등 4곳 선정
교육부의 고교교육 기여 대학 지원 사업에 도내에선 전북대와 원광대, 군산대와 전주대가 선정됐습니다. 이들 대학에는 입학사정관 인건비와 교육 훈련비, 대입전형 연구비 등 한 학교당 6억 원가량의 예산이 지원됩니다. 교육부는 지난 2014년부터 수험생의 입시 부담…이정민 기자2025-05-29
뜨거운 투표 열기...전북 32.69% 역대 최고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 투표가 시작됐습니다. 비상계엄과 대통령 탄핵 사태를 겪은 유권자들은 하루빨리 나라의 혼란이 안정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투표소를 찾았습니다. 이같은 분위기를 반영하듯 전북의 첫날 투표율은 지난 대선 때보다 무려 7% 포인트 이…변한영 기자2025-05-29
존재감 키운 권영국..."진보정당 최고 득표"
대통령 선거전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표심을 향한 후보자들의 발걸음도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전북을 처음 방문한 권영국 민주노동당 대선 후보는 이제는 더 이상 무명이 아니라며 진보정당 최고 득표율을 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내세운 공…변한영 기자2025-05-28
사전투표소 10곳에 첫 전담 경찰관 배치
주요 사전투표소에 전담 경찰관이 배치됩니다. 전북자치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최근 선거 벽보와 현수막 훼손 행위가 자주 발생하고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단체들이 단체행동을 예고하고 있다며 전주와 군산 등 사전투표소 10곳에 전담 경찰관을 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원익 기자2025-05-28
사전투표 D-1...각 정당 일제히 지지 호소
대선 사전투표가 내일로 다가온 가운데 각 당이 도민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은 성명을 통해, 진짜 대한민국을 향한 여정이 마지막 관문에 돌입했다며 이번 대선의 유일한 대안이자 가장 훌륭한 도구인 이재명 후보를 압도적으로 지지해달…김철 기자2025-05-28
내일과 모레 사전투표...전북 투표소 242곳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가 내일과 모레 이틀 동안 실시됩니다. 유권자들은 신분증만 있으면 사전 신고 없이 도내 242곳의 사전투표소는 물론 전국의 사전투표소 아무 곳에서나 투표할 수 있습니다.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지난 20대 대선…정원익 기자2025-05-28
석 달 만에 "도와달라"...40억 어디에 썼나?
지난해 문을 연 캄보디아 예수병원의 부실 운영 문제를 보도해 드리고 있는데요. 캄보디아 병원이 개원을 하고 석 달 만에 예수병원이 후원금을 모은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병원 건립에 들어간 40억 원은 어디에 썼길래 불과 석 달 만에 재정난을 이유로 모금까지 한 …김학준 기자2025-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