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에 국내 최대 'VR 체험관'
새만금에 가상 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VR 체험관과 호텔이 들어섭니다.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 이전에 문을 열 계획인데 세계 청소년들에게 색다른 체험공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새만금 1호 방조제 옆에 있는 명소화 사업부지…하원호 기자2020-05-21
멸종위기 '담비' 잇단 목격..."보호 대책 필요"
최근 정읍 내장산 국립공원에서 멸종위기 동물인 담비가 목격됐습니다. 국립공원뿐 아니라 도심에서도 멸종위기 동물이 모습을 드러내는 데요 보호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주헤인 기자입니다. [휴대폰 촬영 영상] 내장산 국립공원의 탐방로. 긴 몸통의 갈색 동물 한 …주혜인 기자2020-05-21
전북의 5월 항쟁 제대로 규명해야(최종)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전북의 5.18을 되돌아 보는 기획 보도. 마지막으로 40년이 지난 지금까지 해결하지 못한 남은 과제를 살펴보겠습니다. 광주에 국한하지 않고 전북 등 전국적인 5.18 항쟁을 제대로 규명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일이 시급합니다. 주혜…주혜인 기자2020-05-18
5.18 첫 희생자 고 이세종 열사 추모식 열려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5.18 첫 희생자 고 이세종 열사의 추모식이 오늘 오전 모교인 전라고등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추모식에는 전라고 동창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묵념과 헌화를 하며 이세종 열사의 죽음을 기억하고 5.18 민주 정신의 역사적 의미와 가…주혜인 기자2020-05-18
전북교육청, 학교역사관 조성 지원
전북교육청이 문을 연 지 오래된 학교를 대상으로 역사관 조성을 돕습니다. 전북교육청은 다음 달까지 3개 학교를 선정해 한 학교에 3천 만원을 역사관 조성비로 지원합니다. 현재 전북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역사관을 조성한 학교는 전주 신흥고와 기전여고 등 23곳 입…권대성 기자2020-05-17
수공예 육성한다며...연간 예산 6억 원?
전주시가 지난 2017년에 핸드메이드 시티를 선언하면서 수공예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대대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것 같았는데 1년 예산이 6억 원 밖에 되지 않습니다. 수공예산업을 하겠다는건지, 의지가 있는건지,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정윤성…정윤성 기자2020-05-17
5.18 첫 희생자 이세종...18년 만에 열사로 인정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전북의 5.18을 되돌아보는 기획 보도. 두 번째 순서로 5.18의 첫 희생자 고 이세종 열사의 행적을 되돌아봅니다. 사건 발생부터 고인의 죽음이 공식적으로 인정 받기까지 과정을 주혜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1980년 5월 18일 새벽. 당…주혜인 기자2020-05-17
"갯벌 개발...흰발농게 보호" 절충안에 반발
군산 선유도 해수욕장 인근 갯벌에 멸종위기종인 흰발농게가 대규모로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이 됐는데요. 군산시가 갯벌 개발과 흰발농게 보호, 두마리 토끼를 잡겠다며 절충안을 내놓았지만, 주민과 환경단체 모두 부정적인 반응입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군산 선유…김진형 기자2020-05-17
전북교육청, 5.18 40주년 계기교육 진행
전북교육청이 40주년을 맞은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알리는 교육을 진행합니다. 전북교육청은 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원격수업을 통해 5.18 계기교육을 실시합니다. 다만, 코로나19를 고려해 5.18 관련 사진전과 탐방 행사 등은 축소하거나 소규모로 열기로 했습…권대성 기자2020-05-16
1980년 5월 전북...고교생부터 대학생까지
이틀 뒤면 5.18 민주화운동이 꼭 40년을 맞습니다. JTV 전주방송은 전북의 5.18 민주화 운동을 되돌아보는 연속 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첫 순서로 고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민주화를 외치면서 목숨을 걸고 신군부에 맞선 순간들을 주혜인 기자가 소개합니다. 1980년 5월…주혜인 기자2020-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