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줍기' 예산 지원... 의정회 논란
익산시의회가 전직 의원들의 모임인 의정회에 보조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조례를 만들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친목 성격의 전직 의원들 모임에 세금을 쓰는 게 과연 적절하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요. 전북자치도를 비롯해 전주시와 정읍시, 고창군에도 비슷한 조…하원호 기자2025-04-30
전주 올림픽 경기장 배치 다음 주 윤곽
전주 하계 올림픽의 경기장 배치 계획이 조만간 윤곽을 드러낼 전망입니다. 전북자치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며, 이르면 다음 주에는 계획안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전주 하계 올림픽은 광주·전남과 대구, 충청권 등 지방 연대로 추…변한영 기자2025-04-30
지속 가능한 '새만금 새판짜기' 협약
새만금도민회의와 더민주 전북혁신회의가 지속 가능한 새만금을 만들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조력발전을 통한 상시 해수유통과 분산에너지 특화단지 지정, 그리고 RE100 산업단지 조성과 이차전지 산업단지 폐수처리장 설치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정원익 기자2025-04-30
전북대, 이차전지·방위 산업 학과 신설
전북대학교가 이차전지와 방위 산업과 관련된 학과를 신설합니다. 전북대는 이차전지공학과와 첨단 방위산업과를 새로 만들어 내년부터 신입생으로 각각 30명과 20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기존의 항공우주공학과는 12명을 증원해 모두 48명의 신입생을…이정민 기자2025-04-29
도의원 정수 확대 선거법 개정 추진
전북자치도의회의 의원 정수를 늘릴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선거법 개정안에는 도의원의 인구 하한선을 5만 명에서 4만 명으로 완화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이원택 의원은 현행법은 지방소멸위기 지역보다 인구가 많…김철 기자2025-04-29
7년간 싱크홀 75건...2030년까지 노후관로 정비
전국에서 싱크홀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도내에서는 최근 7년 동안 모두 75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70%인 53건은 하수관 손상이 원인으로 지목됐으며, 발생지역은 전주와 군산, 익산 순으로 인구 밀집지역에서 주로 발생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변한영 기자2025-04-29
전북대 찾은 교육감 "신뢰받는 리더 돼달라"
전북대학교는 오늘 전북대 인터내셔널센터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초청 특강을 개최했습니다. 이 특강에는 전북대 총장을 지낸 서거석 교육감이 나서 학생들에게 겸손과 성실, 배려의 가치를 실천함으로써 신뢰받는 리더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자신의 …이정민 기자2025-04-29
사립학교 사무직원 육아휴직 급여 보장
사립학교의 사무직원도 육아휴직 급여를 받을 수 있는 법안이 추진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신영대 의원은 육아휴직 급여 수급 대상에 사립학교 사무직원을 포함하는 내용을 담은 사립학교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20년 사립학교 교원이 육아휴직 …정원익 기자2025-04-29
해수유통 분수령...수질평가 결과 촉각
새만금 수질과 해수유통 문제는 마치 동전의 양면처럼 떼려야 뗄 수 없는 논란을 낳아 왔습니다. 새만금호의 수질을 개선하려면 반드시 해수를 유통시켜야 한다는 주장과, 그러면 기존 개발계획이 영향을 받는다는 우려가 맞서고 있습니다. 최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변한영 기자2025-04-29
"이재명 후보 선출 환영...정권교체 힘 모을 것"
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의 대선 후보 선출을 환영한다며, 압도적인 정권 교체를 위해 도민과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이재명 후보가 지난 대선부터 전북의 3중 소외론을 제기하고 구조적인 차별과 불균형 문제…정원익 기자2025-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