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항 준설 해결 ...지방 공기업 설립 추진
군산항의 수심 확보와 물동량 유치를 위해 지방 공기업 설립이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는 토사 퇴적으로 인한 준설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물동량 유치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지방 공기업 설립의 타당성 용역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북자치도는…변한영 기자2025-03-20
역대 정부 중 '공약 이행률 최저' 예상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를 앞두고 온국민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윤 대통령 취임 이후 전북 관련 공약이 얼마나 이행됐는지 살펴 봤더니 낙제점 수준이었습니다. 윤 대통령은 후보 시절 쇠퇴한 전북을 다시 살리겠다며 도민들의 지지를 호소했지만,…변한영 기자2025-03-20
해상 물동량 비중 2%도 안 되는 마당에...
군산시와 김제시가 새만금신항 문제로 극한 대립을 이어가면서 특별자치단체 설립까지 무산됐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그런데 국내 해상 물동량에서 군산항이 차지하는 비중은 현재 2%에도 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한시가 바쁜 신항 개항을 앞두고, …하원호 기자2025-03-20
사료비 구매 융자 지원... 최대 9억 원
전북자치도가 축산농가의 생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사료비 융자 지원에 나섭니다. 전북자치도는 1천482억 원을 상반기 안에 지원할 계획이며, 사료를 구매하거나 구매한 비용을 상환할 때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금리는 1.8%로 2년 거치 후 일시 상환이며 모…변한영 기자2025-03-20
(기자 출연) 새만금 신항 자문위가 뭐길래?
오늘 이 내용 취재한 변한영 기자와 함께 자세한 이야기 더 나눠보겠습니다. 변한영 기자, Q1. 새만금 신항만을 두고 군산과 김제 두 지역의 갈등이 깊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A1. 네, 우선 새만금 신항은 아직 무역항으로 지정돼 있지 않습니다. 항으로서의 기능을 할 …변한영 기자2025-03-19
김제 불참 통보로 '새만금 특자체' 추진 불발
군산과 김제, 부안 등 새만금을 둘러싼 세 시군이 함께 추진해온 특별자치단체 설립이 또 불발됐습니다. 지지부진했던 과거를 털고 추진단을 꾸려 속도를 내기로 했는데, 협약 체결 하루 전에 김제시의 갑작스런 불참 통보로 일이 틀어졌기 때문입니다. 먼저, 변한영 …변한영 기자2025-03-19
'선거법 위반' 정동영 '의원직' 유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동영 의원이 1심에서 당선 무효를 피했습니다. 재판부는 일부 사전선거 운동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지만 선거 운동이 아닌 통상적 정치 활동이라고 주장해 온 정 의원 측의 의견을 받아들였습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사전선거…김학준 기자2025-03-19
경찰, 금은방 절도 예방 순찰 강화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금은방 절도를 예방하기 위해 전북경찰청이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도내 352곳의 금은방을 대상으로 CCTV와 비상벨 등 방범 시설을 점검하고 금은방 업주를 대상으로 신고 방법과 범죄 예방 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올 들어…김민지 기자2025-03-19
도교육청, 수능 학습전략 설명회 22일 개최
전북자치도교육청은 오는 22일 오후 2시, 도교육청 창조나래에서 EBS와 공동으로 고3 학생을 위한 수능 학습전략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설명회에는 EBS 강사들이 참여해 고3 학생에게 올바른 학습 방법을 소개하고, 영역별 학습 전략도 안내할 예정입니다. 참여를 원하…이정민 기자2025-03-19
도교육청, 제1회 전북교육발전대상 공모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제1회 전북교육발전대상 수상자를 선정하기 위해 다음 달 24일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선발 부문은 수업 혁신과 교육 협력 등 4개 분야로 전북 교육 발전에 공헌한 교직원이나 도민이 대상입니다. 전북교육청은 오는 5월 23일 수상자를 발표하고 전…이정민 기자2025-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