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육아 공무원 주 1회 재택근무 시행
전북자치도가 직원들의 출산을 장려하기 위한 지원 대책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내년부터 육아를 병행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주 1회 재택근무 제도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출산과 양육을 위한 특별휴가도 신설해 도청부터 아기를 낳고 기르기 좋은 환…변한영 기자2024-12-26
군산시, '탄핵정국 장기화'...민생 경제 지원
군산시가 탄핵정국 장기화에 따른 민생 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240억 원 규모의 지원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먼저, 소비 활성화를 위해 내년에 군산사랑상품권 발행을 3천억 원에서 4천억 원으로 늘리고, 1인당 구매 한도도 월 50만 원으로 10만 원 높이기로 했습니…하원호 기자2024-12-26
전주시, '대한민국 문화도시' 최종 지정
전주시가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최종 지정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가장 한국적인 미래문화도시' 를 비전으로 제시하고 시범사업을 펼쳐온 전주시를 문화도시로 최종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전주시는 국비 100억 원 등 3년 동안 200억 원을 들여, 팔복동…김진형 기자2024-12-26
고교생, 대학 수업 듣고 학점 따고
내년부터 고등학생들이 원하는 과목을 선택해 학점을 따는 고교학점제가 도입됩니다. 선택의 폭이 넓어지지만 학교에서 해당 과목을 모두 개설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학생들이 대학에서 수업을 듣고 학점을 인정받는 제도가 도내 8개 대학에서 …이정민 기자2024-12-26
전북자치도, 산악관광진흥지구 6곳 선정
전북자치도가 진안과 무주, 임실 등 6곳을 친환경 산악관광진흥지구 선도 지역으로 선정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 1월부터 도내 14개 시.군에서 사업 지역으로 신청한 41개소의 입지 여건 등을 심사해 6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자치도는 해당 자치단…변한영 기자2024-12-26
감시체계 강화...'레드팀' 실효성은 '글쎄'
갑질과 폭언에서 업무추진비 유용까지. 전북자치도는 고위직들의 문제로 한해 내내 잡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전북자치도가 뒤늦게 대책이라며 내부 감시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는데, 벌써부터 실효성에 의문이 일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전북자치도에…변한영 기자2024-12-26
전북특별법 시행, 자율학교.농촌유학 지원 가능
전북특별법이 내일 (27일)부터 시행되는 가운데 교육 관련 특례에 따라 자율학교의 재량권이 확대되고 농촌유학에 대한 자치단체의 예산 지원이 가능해집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전북특별법이 시행돼 자율학교에서 학교 수업일수나 교과서를 자체적으로 결정할 수 있…이정민 기자2024-12-26
전북자치도, 유망 중소기업 12곳 선정
전북자치도가 유망 중소기업 12곳을 선정해 인증서와 인증 현판을 수여했습니다. 이들 기업에는 5년 동안 최대 5억 원의 경영안정자금과 이자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 1999년부터 해마다 직원 5명 이상, 매출액 3억 원 이상의 중소기업을 대상…변한영 기자2024-12-25
전주 장동 화물 공영차고지, 내년 2월 운영 시작
전주시가 장동에 만든 화물 공영차고지를 내년 2월부터 정식으로 운영합니다. 공영 차고지는 화물차 180대와 승용차 81대가 주차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수면실과 샤워장, 체력단련실과 휴게실을 갖췄습니다. 전주시는 다음 달까지 시범 운영을 통해 시설물 보강 등을 …김진형 기자2024-12-25
전북도-국립생태원, 토하 양식·환경보전 협약
전북자치도가 국립생태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생태계 보전을 위한 공동 연구에 나섭니다. 두 기관은 전북자치도가 보유한 토하 양식 기술을 활용해, 수산 양식과 환경 보전이 동시에 가능한 기술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민물 새우류인 토하는 동물 사체와 미세조류를 …변한영 기자2024-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