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인수위 가동..."경제·민생살리기 초점"
김관영 전북도지사 당선인이인수위원회를 꾸리고도지사직 인수 작업에 들어갔습니다.경제와 민생 살리기에 중점을 두겠다고했는데,인수위원장은 은성수 전 금융위원장이,부위원장은 김현숙 전 새만금개발청장이맡았습니다.김진형 기자가 보도합니다.김관영 도지사 당선…보도국 기자2022-06-15
"전주개발공사 통해 속도감 있는 개발"
우범기 전주시장 당선인이전주의 도시 개발을 주도할전주개발공사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법적으로 어려움이 있다면다른 방식을 통해서라도전주시가 직접 개발을 이끌겠다는 구상인데지지부진한 개발 지구들에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정원익 기자입니다.우범기 …보도국 기자2022-06-15
'당신의 희생을 기억합니다'...추모 물결
제67회 현충일인 오늘, 도내 곳곳에서순국 선열의 넋을 기리는추모 행사가 열렸습니다.거리두기가 해제로 추모시설이전면 개방되면서 국립 임실 호국원 등에는유가족과 참전 용사 등 참배객들의발길이 이어졌습니다.하원호 기자입니다.1969년부터 2년간, 베트남 전쟁에…보도국 기자2022-06-15
"이해하기 어려워요"...외국어 간판 홍수
간판은 무언가를 알리는 기능을 합니다.그런데 요즘 대부분의 간판은한글 대신 외국어로 쓰여있어보기 불편하고 이해하기 어렵다는반응이 나옵니다.한글 간판을 늘리기 위한 고민과 지원이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변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상가가 모여있는 전주의 한 …보도국 기자2022-06-15
벼 종자 독립 추진
외래품종 그중에서도 일본 쌀이 맛있다는인식 때문에 아직도 일본 벼가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다행히 예전보다 면적이 감소했는데농촌진흥청이 이를 더 줄여서종자 독립을 이루기로 했습니다.강혁구 기자가 보도합니다.외래품종 벼는 재배면적이 지속적으로감소하고 …보도국 기자2022-06-15
선거제도, 경선제도 개선 서둘러야
대리 투표와 브로커 개입 의혹,또, 돈 선거와 특정 정당 독점 현상까지.지방선거는 끝났지만선거과정에서 끝없이 터져 나온 문제들은,정치권에 결코 간단치 않은 숙제를남겼습니다.선거 제도, 나아가 정당의 경선 절차도,서둘러 보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있습니…보도국 기자2022-06-15
지방선거 여성 당선인 61명...전체의 24.3%
전북의 지방선거 당선인 가운데여성 비중이 4분의 1수준으로나타났습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 통계를 보면전북의 지방선거 당선인은 251명으로여성은 24.3%인 61명입니다.시군의원 여성 당선인 52명,도의원 여성 당선인 9명입니다.4년 전과 비교해보면 당선인은 8명 늘…보도국 기자2022-06-15
서거석 당선인, 교육협력·학생의회 제도화
서거석 전북교육감 당선인은학생자치와 교육협력을 강조해왔습니다.학생의회가 만들어지고지자체와 협력 사업을 추진하는 상설기구,그리고 국가예산 추진단도 가동될 것으로보입니다.보도에 정윤성 기잡니다.서거석 당선인의 교육행정의 핵심은소통, 협력, 예산입니다.…보도국 기자2022-06-15
김관영 '최고 득표율'..."대기업 5개 유치"
김관영 전라북도지사 당선인은82%가 넘는 지지를 받았습니다.전국 광역단체장 당선인 가운데가장 높은 득표율입니다.김 당선인은임기 내 대기업 5개 유치라는 공약을 지켜압도적인 지지에 부응하겠다고 했습니다.김진형 기자입니다.김관영 도지사 당선인의 득표율은 82…보도국 기자2022-06-15
서거석 43.5%로 당선... 교육행정 수장
전북교육감에는서거석 전북대 전 총장이 당선됐습니다.4년 전 패배를 딛고 두 번째 도전 만에당선의 영광을 안았습니다.선거 막판 천호성 후보의 거센 추격을대세론으로 잠재웠습니다.보도에 정윤성 기잡니다.서거석 당선인은전북교육감 선거에 처음 출마한 4년 전2위…보도국 기자2022-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