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초코파이 절도 사건 상고 포기
검찰이 '초코파이 절도 사건'에 대해 상고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전주지검은 지난달 27일 항소심에서 벌금 5만 원의 1심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한 초코파이 절도 사건에 대해 판결문을 검토한 결과 법원의 결정을 존중해 상고를 제기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강훈 기자2025-12-03
군산 선교역사관 문 열어...선교 활동 자료 전시
군산지역 근대 선교의 발자취를 살펴볼 수 있는 선교역사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군산시 구암동에 자리잡은 근대선교역사관은 62억 원이 투입돼 3층 규모로 지어졌으며, 1층과 2층에 마련된 전시실에는 선교 활동 당시에 사용된 성경책과 서적, 의료기구 등의 유물이 전…김진형 기자2025-12-03
송전선로 '속도전'...공개와 참여는 뒷전?
대규모 송전선로 건설의 문제점과 대안을 살펴보는 기획보도 입니다. 송전선로 건설을 둘러싼 갈등이 도내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입지선정위원회 단계부터 주민 참여가 충분하지 않았다는 비판이 제기되면서, 절차의 투명성과 정보 공개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강훈 기자2025-12-03
군산, 고창, 부안 대설주의보...최대 10cm 이상
군산, 고창, 부안 시간당 1cm 미만의 눈이 내려 대설주의보가 발령됐고, 그 외 다른 지역도 약한 눈발이 날리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쌓인 눈의 양은 부안 변산 2.7cm, 선유도 1.9cm 순창 복흥 1cm입니다, 구름이 남하하고 있어 김제와 정읍, 순창에는 대설예비특보가 …강훈 기자2025-12-03
알림 마당(12/3일용)
제16회 김성균 개인전 그들은 이미 날개가 있었다 오늘(수)까지, 전주 아트갤러리 2025 한국회화 또다른 화·향 오늘(수)까지, 전주 우진문화공간 Doctor's Photo 16회 사진전시회 내일(목)까지, 전북예술회관 차오름 2실 제30회 전주전통공예전국대전 내일(목)까지, 한…보도팀 기자2025-12-03
김제시 인구 1천 명 늘어...'역대 최대'
올해 김제시에는 1천여 명의 시민이 새롭게 둥지를 틀었습니다. 남원시는 주요 SOC 사업 추진을 위해 중앙 부처에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시군소식, 최유선 기자입니다. 지난해 11월 말 기준 김제시 주민등록인구는 8만 1천650명. 올해는 1천15명이나 늘어 도내 지자체 …최유선 기자2025-12-03
12.3 비상 계엄@'충격과 공포'...긴박했던 순간들
온 나라를 뒤흔든 한밤중 비상 계엄이 1년을 맞았습니다. 갑작스러운 선포부터 해제까지 긴박했던 그날을 되짚어봤습니다. 김민지 기자입니다. 지난해 12월 3일 밤 10시 23분, 윤석열 전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담화는 겨울밤의 적막을 깼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지난…김민지 기자2025-12-03
전북 기업 62%, 주 4.5일제에 '부정적'
전북에 있는 기업 10곳 가운데 6곳은 주 4.5일제 도입에 부정적인 의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상공회의소가 도내 기업 210곳을 대상으로 주 4.5일제에 대한 인식을 조사한 결과, 전체의 61.9%인 130곳이 부정적인 입장을 나타냈고, 20%인 42곳만 긍정…송창용 기자2025-12-02
민주노총 "삭감된 노동정책 예산 복구해야"
전북자치도가 노동 관련 예산을 삭감하자 노동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지난 10월 전북자지도와 노동정책협의회에서 내년도 노동정책 예산으로 9억 원을 책정하기로 협의했지만 최종 예산안에는 노동정책 연구비 7천만 원과 노동자 이동지원사업…강훈 기자2025-12-02
타노스 코치 재심 기각...포옛 K리그 감독상
한국프로축구연맹이 경기 중 손가락을 눈에 갖다 대며 심판에게 항의한 전북현대 타노스 코치의 행동이 인종차별에 해당한다는 판단을 유지했습니다. 연맹은 어제 이사회에서 타노스 코치 징계에 대한 전북현대의 재심 신청을 기각하고, 출전 정지 5경기와 제재금 2천…강훈 기자2025-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