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7곳 예비경선'...권리당원 권한 강화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지방선거 공천룰과 관련한 당헌.당규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권리당원의 권한을 강화한 것인데요 단체장 예비경선과 비례대표 순위가 모두 권리당원 100% 투표로 결정됩니다. 도내에서는 7곳에서 예비경선이 치러질 전망입니다. …정원익 기자2025-11-24
낚싯배 너울에 밀려 침수...인명피해 없어(화면)
오늘(24일) 오후 1시 45분쯤 부안군 위도면 왕등도 인근 바다에서 7톤급 군산 선적 낚싯배가 침수됐습니다. 사고 선박에 타고 있던 선장과 승객 등 10명은 해경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낚싯배가 승객들을 갯바위에 내려주기 위해 접안하는 과정에서 너울에 밀…김민지 기자2025-11-24
전북환경청,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집중 단속
전북지방환경청이 내년 3월까지 야생동물 밀렵, 밀거래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 단속 대상은 야생동물을 불법으로 잡아 판매하거나 덫이나 그물 등을 설치하는 행위 등입니다. 야생동물 밀렵이나 밀거래는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고…김민지 기자2025-11-24
늦은 오후까지 '황사비'...낮 기온 8-12도
전북은 오늘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한낮 기온이 20도 가까이 오르면서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도에서 9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지만 한낮 기온은 8도에서 12도로 오늘보다 크게 떨어지겠습니다. 내일 새벽부터는 비가 내리기 시작해 늦은 오…김민지 기자2025-11-24
전북·강원도, 특별법 개정안 국회 통과 촉구
전북과 강원 두 특별자치도가 여야 원내대표에게 특별법 개정안의 신속한 국회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김관영 전북도지사와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공동 서한문을 통해 특별법 개정안이 지난해 상정됐지만, 1년 넘게 국회에 계류 중이라며 도민들의 실망이 크다고 밝혔습…변한영 기자2025-11-24
'인공태양' 공모 탈락... 신성장 동력 상실?
새만금이 정부의 미래 에너지 프로젝트인 핵융합 연구시설 부지 공모에서 끝내 탈락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새만금이 정부의 우선 검토 사항을 충족한 유일한 후보 지역인데도 탈락했다며 이례적으로 이의신청을 했는데요 하지만 피지컬 AI 사업 이후 새로운 성장 동력…변한영 기자2025-11-24
조계종 원로의원 금산당 도영스님 영결식 열려
대한불교조계종 원로의원이자 금산사 큰 스님인 금산당 도영스님의 영결식과 다비식이 오늘 금산사에서 열렸습니다. 원로회의장으로 치러진 장례에서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도영스님이 밝힌 포교의 등불이 한국 불교를 더 깊고 넓게 펼쳐나갈 수 있도록 만들 것…정상원 기자2025-11-24
윤리위 회부되자 '고성'... "따지지 마라"
전주시의회가 잇따른 비판 끝에 각종 논란에 휩싸인 시의원들을 윤리특위에 회부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와중에도 시의원들은 고성과 설전을 주고 받았습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시의원들의 각종 비위와 일탈 의혹에도 뒷짐만 져왔던 전주시의회. 비판적 여론이 들끓…김학준 기자2025-11-24
민주노총 "노란봉투법 시행령 폐기하라"
하청 노동자가 원청 사용자와 교섭을 할 수 있도록 한 노조법 2조, 이른바 노란봉투법의 시행령을 두고 노동단체가 비판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하청노동자가 원청과 교섭을 하려면 창구단일화 절차에 따라야 한다는 내용의 시행령은 하청노동자의 …정상원 기자2025-11-24
'어구 보조금' 14억여 원 가로챈 일당 송치
어업용 그물을 구입할 때 지원하는 보조금을 가로챈 혐의로 그물 판매업자 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군산해양경찰서는 지난 2021년부터 그물 등 어구를 실제로 거래한 것처럼 꾸며 14억7천여만 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로 그물 판매업자인 70대 남성과 어민 등 12…정상원 기자2025-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