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기업들 "절호의 기회를 잡아라"
이렇게 세계 한인비즈니스대회가 다가오자 기업들도 기대를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북 기업들 입장에서는 안방에서 세계의 동포 기업인들에게 제품을 알리고 귀중한 인적 네트워크도 구축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많은 기업들이 대회 효과를 극대화…변한영 기자2024-04-24
전북 지역 의대 최종 증원 규모는?
교육부가 각 대학에 내년도 의과대학 신입생 모집 계획을 이달 말까지 제출하도록 했습니다. 다른 지역 대학들은 하나둘씩 당초 증원 규모의 절반 수준만 신입생을 받겠다는 계획을 내고 있는데요. 전북지역 의대들은 아직까지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강훈 기자2024-04-24
도의회, RE100 참여기업 지원 조례 제정
도내 기업의 RE100 참여를 확대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조례가 제정됐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이명연 의원이 대표 발의한 RE100 참여기업 지원 조례는 RE100 참여기업에 대한 자금과 정보, 기술, 인력 지원을 위한 종합 계획을 세우도록 했습니다. 또, 공공기…정원익 기자2024-04-24
전북자치도, 바이오산업 규제 완화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바이오 기업의 투자 유치를 촉진하기 위한 규제혁신센터를 발족시켰습니다. 정읍 첨단산업단지에 들어선 이 시설은 식품과 의약품 개발 과정에서 실험과 인증, 상용화에 걸림돌로 작용하는 각종 규제들을 완화하는 방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전북자…천경석 기자2024-04-24
전북대, 익산캠퍼스 환생대 폐지 계획 철회
전북대가 익산캠퍼스의 환경생명자원대학 폐지 계획을 철회하기로 했습니다. 정헌율 익산시장과 한병도 국희의원, 이춘석 당선인은 어제 전북대 양오봉 총장을 만난 자리에서 양 총장이 사전 협의 없이 환생대 폐지를 추진한 데 유감을 표명하고, 현재와 같이 4백70명…하원호 기자2024-04-24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준비 박차
지난해 12월 유치에 성공한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가 6개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역의 기반시설이 워낙 열악하고 준비기간도 촉박해 우려가 작지 않은데요. 재외동포청과 전북특별자치도가 본격적인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천경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국내외 …천경석 기자2024-04-24
전주시의회, 일회용품 사용 않기 운동 전개
전주시의회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일회용품 사용 않기' 운동을 전개합니다. 전주시의회는 다음 달 1일부터 청사 안에 종이컵 대신에 머그잔 등 다회용품을 비치하고 일회용품 반입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또, 매달 10일을 '일회용품 없는 날'로 정해서 시민들을 대…김진형 기자2024-04-23
전북자치도.새만금개발청, 새만금 상생협약
전북특별자치도와 새만금개발청이 새만금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기업의 입주와 가동, 그리고 신규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또, 정기적으로 실무 대표자 회의를 개…천경석 기자2024-04-23
"정부가 이장.통장 활동 보상금 지원해야"
정부가 이장과 통장의 활동 보상금을 지원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윤수봉 의원은 올해부터 이장과 통장들의 기본수당이 한 달에 40만 원으로 10만 원이 오르면서 14개 시군 부담액이 모두 502억 원으로 116억 원이나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정원익 기자2024-04-23
힘 받는 전북 정치권...커지는 기대감
더불어민주당에서 전북 출신과 연고 의원들이 주요 당직을 잇따라 차지하고 있습니다. 국회의장에도 여러 의원들이 도전하는 등 중진들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데요, 지역 현안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전주갑에서 3선에 성공한 …정원익 기자2024-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