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전북에 새 바람 일으킬까?
조국혁신당은 이번 총선에서 민주당의 텃밭인 전북에서도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이제는 높은 지지율을 바탕으로 전북에 뿌리를 내리기 위해 고심하고 있는데요, 민주당 일색인 전북 정치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불러일으킬지 주목됩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조국혁신…정원익 기자2024-04-17
전북 SOC 구축에 정치력 시험대
사회간접자본, 즉 SOC는 지역발전을 위해 가장 중요한 사업입니다. 전북은 지난해 잼버리 파문 이후 새만금 SOC 예산이 뭉터기로 삭감되면서 심각한 진통을 겪었는데요.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활동이 시작되면서, 전북특별자치도와 정치권이 SOC 현안들을 얼마나 풀어…천경석 기자2024-04-17
전북자치도, 법제처와 협력체계 구축
전북특별자치도가 법제처와 법제 분야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자치법규 제.개정 등에 협력하고 법제처에서 파견된 자문관을 통해 컨설팅과 상담도 진행하게 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이번 협약으로 전북과 관련된 특…천경석 기자2024-04-17
여론조사 거짓 응답 유도 혐의 정동영 조사 임박
유권자들에게 언론사의 여론조사에 거짓으로 응답하도록 유도한 혐의로 고발된 정동영 당선인이 경찰의 소환 조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전주 덕진경찰서는 이 사건의 고발인 조사를 마쳤으며, 정동영 당선인 측과 소환조사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동영 …김학준 기자2024-04-16
전북자치도, 동물용의약품 클러스터 구축 첫발
전북특별자치도가 동물용 의약품 클러스터 구축사업의 하나로 동물용 의약품 효능·안전성 평가센터의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이번에 개소한 센터는 동물용 의약품의 허가에 필요한 평가를 전담하는 전문기관으로, 클러스터 구축사업의 첫 단계로 꼽힙니다. 전북자치도는…천경석 기자2024-04-16
글로컬 30, 원광대·원광보건대 예비 지정
정부의 글로컬대학 30에 통합을 선언한 원광대학교와 원광보건대학이 예비 지정됐습니다. 의약계열의 강점과 지역 상생 방안에 초점을 맞춘 것이 예비 지정의 배경으로 분석됩니다. 보도에 최유선 기자입니다. 5년간 1천억 원이 지원되는 글로컬대학 30. 2년 차에 접어…이정민 기자2024-04-16
"인구감소지역 정부 공모사업 우선 배정해야"
인구감소지역에 정부 공모사업을 우선 배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오늘 전주한옥마을에서 열린 대한민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지역 소멸대응 특별위원회 정기회에서는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42조 원 규모의 지방시대 시행계획을 내놨지만 인구감소지…정원익 기자2024-04-16
원광대·원광보건대, 글로컬대학 예비 지정
올해 2년 차를 맞은 정부의 글로컬대학30에 원광대학교와 원광보건대학이 예비 지정됐습니다. 교육부 글로컬대학위원회는 원광대와 원광보건대를 포함해 전국 20개 대학을 글로컬대학으로 예비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원광대는 원광보건대와 통합해서 생명산업 글로벌…이정민 기자2024-04-16
전북자치도, 대법원과 협력해 체납 세금 환수
전북특별자치도가 대법원과 협력해 3백만 원 이상 고액 지방세 체납자의 세금을 환수합니다. 전북자치도는 대법원을 통해 체납자의 공탁 사건 기록을 열람하고, 이를 토대로 체납자의 법원 공탁금을 압류할 계획입니다. 지난해에는 체납자 252명을 대상으로 법원 공탁…천경석 기자2024-04-16
파크골프 회원 급증..."활성화 대책 필요"
파크골프 동호인이 크게 늘면서 관련 시설을 확충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황영석 의원은 전북 파크골프협회 회원수가 지난 2021년 1천3백여 명에서 지난해에는 4천7백여 명으로 세 배 넘게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황영석 도의원은 급증하는 회원…정원익 기자2024-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