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초중고생 교육 급여 6월까지 접수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6월 30일까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교육 급여 신청을 받습니다. 대상자는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의 초중고등학생으로, 초등학생은 46만 원, 중학생 65만 원, 고등학생은 72만 원이 지원됩니다. 교육 급여는 바우처로 지급되며 입학…이정민 기자2024-04-12
21대 국회 막바지, 해묵은 현안 해결될까?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끝으로, 21대 국회도 이제 막바지로 향하고 있습니다. 지난 4년 동안 전북의 정치력이 취약하다는 비판이 끊이지 않았는데요, 21대 국회가 종료되기 전에 유종의 미를 거둬야 할 전북 현안들이 산적해 있습니다. 천경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21…천경석 기자2024-04-12
도내 신규 공중보건의 78명 배치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중보건의 78명이 오는 15일부터 도내 공공 의료기관에 배치됩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신규 공보의 78명이 도내 농어촌과 도서 지역의 보건소와 보건지소, 공공의료원 등에서 15일부터 근무하게 됩니다. 분야별로는 의과 32명, 치과 1…천경석 기자2024-04-12
지방의원 재보궐, 정종복. 임종명.한국희 당선
이번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도의원 2명과 군의원 1명을 뽑는 재보궐선거도 진행됐습니다. 전북도의원 전주시 제3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정종복 후보가 당선됐고 남원시 제2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임종명 후보가 단독 출마해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습니다. …천경석 기자2024-04-11
당선인에게 듣는다(1)
이번에는 당선인들의 소감과 포부를 들어 보겠습니다. 먼저 전주시 갑을병과 익산시 갑을 선거구 5명입니다. ---------------------------------------- [김윤덕/전주갑 당선인(민주당) 우리 전주를 관광문화 특구로 한단계 발전시키는 그런 문화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정원익 기자2024-04-11
민주당 전석 석권...당선인 10명은 누구?
숨가쁘게 달려온 제22대 국회의원선거가 이제 모두 막을 내렸습니다. 정권심판론이 힘을 받으면서 더불어민주당을 필두로 한 야권이 압승을 거뒀는데요. 전북 10개 선거구도 20년 만에 민주당 후보들이 모두 차지했습니다. 먼저, 지역구별 당선인의 최종 득표율과 주요…정윤성 기자2024-04-11
전북 투표율 67.4%...28년 만에 최고치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의 전북 투표율이 67.4%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 1996년 15대 총선 때 기록한 68.3% 이후 28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시군별로는 장수군이 74.1%로 가장 높았고 순창 73.3, 진안 73.1%로 뒤를 이었습니다. 투표율이 가장 낮은 지역…정원익 기자2024-04-11
"더 무거운 책임감 느껴"
네, 민주당 후보들이 이렇게 10석을 모두 차지한 가운데, 당선인들의 의원 선수만 26선이나 됩니다. 당선인들은 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전북몫을 찾고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감사 기자회견을 위해 한 자리에 모인 …정원익 기자2024-04-11
전북선관위 "후보자 답례 향응 제공 안돼"
전북특별자치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총선이 끝난 뒤에도 후보자와 가족, 당직자는 답례를 목적으로 선거구민과 자원봉사자에게 금품이나 향응 등을 제공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오는 23일까지 선거구 내 읍면동마다 현수막을 1장씩 붙일 수 있고, 선거운동에 사…정원익 기자2024-04-11
정권심판론에 막 내린 '쌍발통 정치'
이번 선거에서 유권자들은 정권 심판을 선택했습니다. 이에 따라 민주당이 전북 지역구를 독식하면서, 국민의힘은 결국 한 석도 얻지 못했는데요. 정권심판론의 벽을 넘지 못하면서 정운천 후보의 이른바 쌍발통 정치도 막을 내리게 됐습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이번…김학준 기자2024-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