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연고 후보들 판세는?
모두 3백 석인 국회 의석 가운데 전북의 지역구는 10석에 불과하고 그나마도 선거 때마다 축소 논란을 겪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다른 지역에 출마했지만 전북 출신이거나, 깊은 인연이 있는 의원은 국회에서 지역의 현안 해결과 예산 확보에 가장 든든한 지원부대로 …변한영 기자2024-04-08
정읍고창 '3파전'... 지역발전 공약은?
전체 유권자 13만 7천여 명의 정읍고창 선거구도 후보들의 막판 표심 잡기가 한창입니다. 현역인 민주당 윤준병 후보와 국민의힘 최용운, 자유통일당 정후영 후보 3파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어서 천경석 기자입니다. 지역 발전과 인구 소멸 대응, 역사의식 바로잡…천경석 기자2024-04-08
청년 10여 명 진보당 강성희 후보 지지 호소
비정규직 노동자와 대학생 등 10여 명은 전북자치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무상교통 도입 등 청소년들의 일상 문제를 고민하고 나서준 진보당 강성희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강성희 후보가 청년들에게 필요한 정책을 물어 공약으로 만들어내고, …정원익 기자2024-04-08
전주권 국민의힘 후보들 마지막 지지 호소
선거운동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국민의힘 후보들이 잇따라 도민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전주갑 양정무 후보는 전주 안골 사거리 등에서 거리 유세를 하며 모래내시장을 현대화해서 환경을 개선하고 인근 상권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전주을 정운천 후보…정원익 기자2024-04-08
군산김제부안을 '3파전'...표심 파고들 공약은?
군산김제부안을 선거구는 기존 김제.부안에 군산의 2개 면지역이 합쳐지면서 조정된 곳입니다. 재선을 노리는 더불어민주당 현역 의원에게 국민의힘과 무소속 후보가 도전장을 내밀었는데요 어떤 공약으로 표심을 파고들고 있는지 정원익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민주당 …정원익 기자2024-04-08
전북 사전 투표율 38.46%...최종 투표율 주목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전북지역 사전 투표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최종 투표율이 주목됩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선관위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이틀간 실시된 사전 투표에서 전북지역 사전투표율은 38.46%로 역대 가장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41.19%를 …정원익 기자2024-04-07
'완주시 승격' 한 목소리..."내가 적임자"
22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들의 공약을 점검하는 순서입니다. 민주당 안호영 후보와 국민의힘 이인숙 후보가 맞대결을 펼치고 있는 완주진안무주 선거구를 하원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잇따른 기업 유치로 완주는 인구 1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지만 진안과 무주…하원호 기자2024-04-07
비례대표 투표 주의..."정당란 안 겹쳐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비례대표에 투표할 경우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총선에서 모두 38개의 정당 이름이 적힌, 역대 가장 긴 51.7cm의 비례대표 투표 용지가 지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때문에 정당 사이의 여백이 매우 …정원익 기자2024-04-05
첫날 사전 투표율 '21.36%'...전국 두 번째
제22대 국회의원을 뽑는 사전투표가 오늘 전국에서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첫날인 오늘 전북의 투표율은 20%를 넘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사전투표소마다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해서 나온 유권자들로 긴 줄이 생겼습…변한영 기자2024-04-05
"이미 끝난 싸움?"... 공약도, 인물도 무관심
선거철을 맞아 지역발전 공약과 정책이 쏟아져 나올 것을 기대했지만, 전국적으로 정권 심판론만 무성합니다. 사전투표 첫날부터 높은 투표율이 예고되고 있지만, 이를 지역발전과 연결하기에는 무리수가 있어 보입니다. 이미 끝난 싸움이라는 분위기 속에 지역 발전을…천경석 기자2024-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