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을' 후보자 토론회 내일 오후 5시50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전주시 을 선거구 후보자 토론회가 내일 (2일) 오후 5시 50분부터 110분간 JTV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됩니다.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하는 내일 토론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성윤, 국민의힘 정운천, 진보당 강성희 후보 등 3명의 후보가 출연해 …하원호 기자2024-04-01
대통령의 사과와 국정쇄신 요구
총선을 앞두고 국민의힘의 위기론이 커지자 여당 안에서도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쇄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주을에 출마한 국민의힘 정운천 후보도 이같은 비판에 가세했는데요, 차가운 민심을 무겁게 받아들여 국정 운영에 대한 대통령의 사과와 …정원익 기자2024-04-01
(익산갑) 청년.인구문제 해결 적임자는 누구?
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도내 후보자들의 공약을 점검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익산시 선거구를 살펴보겠습니다. 한때 호남의 3대 도시로 불린 익산은 가파른 인구 감소로 위기감이 커지고 있는데요. 익산갑에 출마한 후보 4명은 저마다 청년과 인구 문제를 해결하…변한영 기자2024-04-01
"국정 난맥상 사과하고 내각 총사퇴도 고려해야"
전주을의 국민의힘 정운천 후보가 윤석열 대통령에게 민심의 차가움을 무겁게 받아들일 것을 촉구했습니다. 정운천 후보는 윤 대통령이 아직도 고집 센 검사의 모습으로 국정을 운영하고 있다며, 이대로는 더 이상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의료계와의 싸움으로 국민…정원익 기자2024-04-01
총선 투표소 566곳...선거공보 발송 완료
제22대 총선을 위해 전북에는 모두 566곳의 투표소가 설치됩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소 566곳을 확정하고, 각 가정에 투표 안내문과 선거공보를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또 선거인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562곳의 투표소를 1층이나 승강기가 있는 장…정원익 기자2024-03-31
군산김제부안갑, 휴일 열띤 경쟁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처음 맞는 휴일. 각 선거구에서는 표심을 잡기 위한 집중 유세가 이어졌습니다. 여야 2파전을 벌이고 있는 군산김제부안갑의 두 후보도 같은 장소에서 치열한 표심공략에 나섰습니다. 최유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최유선 기자2024-03-31
총선 전북 선거인수 151만 7,156명 확정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의 전북 선거인수가 151만 7,156명으로 확정됐습니다. 이는 지난 21대 선거 때보다 2만 4,878명이 줄어든 수치입니다. 최다 선거구는 전주병으로 25만 7,095명이고, 최소 선거구는 13만 4,361명인 익산을입니다. (JTV 전주방송)정원익 기자2024-03-31
조국 "호남 기대 잘 알아...계속 전진할 것"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조국혁신당이 어제 군산과 익산을 잇따라 방문했습니다 지난 13일 전주를 찾았던 데 이어 두 번째 전북 방문입니다. 조국 대표는 호남 유권자들의 기대를 잘 알고 있다면서 계속 전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조국혁신당 …변한영 기자2024-03-31
민주당 합동 유세 "새만금을 민족 미래 공간으로"
더불어민주당이 권역별 합동 유세로 세몰이에 나섰습니다. 김부겸 민주당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은 9일 만에 다시 전주를 찾아 전주 갑.을.병 선거구의 세 후보와 함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윤석열 정부는 새만금 관련 예산을 대폭 삭감했다며, 새만금을 민…변한영 기자2024-03-29
유력 주자들 잇단 토론회 불참 논란
선거 때면 흔히 돈은 묶고 입은 풀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다양한 토론과 연설을 통해서 유권자들에게 후보의 정책과 공약을 최대한 알리라는 의미인데요. 하지만, 이번 선거에서도 일부 후보들이 토론회를 회피하면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천경석 기자…천경석 기자2024-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