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기 특검 주식 의혹 공방…여 “특검 흔들기” 야 “국감 증인 불러야”
국회 금융감독원 국정감사에서 민중기 특별검사의 과거 비상장 주식 거래를 둘러싸고 여야가 정면 충돌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민 특검이 2010년 주식 매도로 1억 5천만 원가량의 수익을 얻었다며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을 제기하고, 국감 증인 채택과 고발 방침까지 밝…김철 기자2025-10-21
전남은 '최대 산지'...전북은 '말뿐인 농도'
전남은 우리나라 아열대 작물의최대 산지로 떠올랐습니다.일찌감치 기후위기에 대비해탄탄한 지원 정책과 기반 시설을다져왔기 때문인데요.전북의 현실은 어떨까요.농도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입니다.이정민 기자가 보도합니다.새콤한 향을 가득 품은 청레몬이주렁주렁 …이정민 기자2025-10-21
시설비는 농민 '몫'...드높은 '진입 장벽'
기후위기 시대,우리 농촌에도 아열대 작물이 빠르게저변을 넓혀가고 있습니다.새로운 소득원이 될 거란 기대도 높지만초기 투자비나 생산비 부담이 크고,판로를 찾기도 쉽지 않은게 현실입니다.이정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4년 전 도내에서 처음으로파파야 재배에 성공…이정민 기자2025-10-21
'30년 뒤 사과밭 사라져'...대응 서둘러야
기후 변화로 작물 지도가변화하고 있습니다.대표적인 고랭지 작물인 배추는 물론이고앞으로 30년 뒤엔 도내에서사과를 재배할 수 없을 거란전망까지 나왔습니다.기후 위기에 따른 농업의 생존 전략이필요해 보이지만 준비는 어떨까요?이정민 기자입니다.해발 450m, 지…이정민 기자2025-10-21
너도나도 타당성 용역...의료기.인쇄업체도 연구?
자치단체가 의뢰하는타당성 조사의 실태를 짚어보는심층보도, 오늘도 이어갑니다.전북 14개 시군에선 매년수십 건의 타당성 조사가 발주됩니다.하지만 이를 맡은 업체 상당수는전문성이 부족한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학술연구용역업'은별도 허가 없이 등록이 가능해,…최유선 기자2025-10-21
잘 키운다더니...쓰레기봉투에 사체 '가득'
완주의 한 아파트에서 강아지와 고양이 사체 여러 구가 쓰레기 봉투에 담긴 채 발견됐습니다. 또, 탈수 상태의 반려동물도 구조됐습니다. 잘 키워줄 것처럼, 중고 거래 플랫폼을 통해 반려동물을 분양받은 뒤 방치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김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쓰…김민지 기자2025-10-21
전북은행, 국내 은행 중 캄 프린스그룹과 최다 거래
국내 은행 가운데 전북은행이, 인신매매와 감금 등 범죄 혐의로 국제사회의 제재 대상에 오른 캄보디아 프린스그룹과 가장 많은 거래를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강민국 의원이 금융감독원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프린스그룹과 전북은행의 거래액은 1,216억 …송창용 기자2025-10-21
순창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순창군이 도내에서 유일하게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순창군을 비롯해 경기도 연천과 강원도 정선 등 전국의 인구감소 지역 7곳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순창군은 국비 389억 원을 …김학준 기자2025-10-21
내일 아침기온 5~7도...서리·일교차 주의
새벽 5시 기준으로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김제 9.3, 남원 9.5, 전주 9.9도를 보였습니다. 한낮 기온은 15에서 18도가 예상됩니다.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내일 아침기온은 5에서 7도로 평년 수준보다 낮고, 내륙을 중심으로 일부 지역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강훈 기자2025-10-21
전남은 '최대 산지'...전북은 '말뿐인 농도'
전남은 우리나라 아열대 작물의 최대 산지로 떠올랐습니다. 일찌감치 기후위기에 대비해 탄탄한 지원 정책과 기반 시설을 다져왔기 때문인데요. 전북의 현실은 어떨까요. 농도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입니다. 이정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새콤한 향을 가득 품은 청레몬이 …이정민 기자2025-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