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내일 군산.익산서 유세 활동
공식 선거운동 사흘째인 내일 조국혁신당이 전북을 찾아 세몰이에 나설 예정입니다. 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와 비례대표 후보들은 내일 오전 군산 은파유원지에서 시민들을 만난 뒤 익산역 동부광장으로 자리를 옮겨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조국혁신당은 최근 JTV …정원익 기자2024-03-29
제22대 총선 후보자 선거 벽보 게시
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오늘 도내 4천9백여 곳에 선거벽보가 게시됐습니다. 선거 벽보에는 후보자들의 사진과 이름, 기호, 경력 등이 담겨 있으며, 거짓 정보가 있다면 누구나 선관위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 정당한 사유 없이 벽보를 훼손하면 2년 이하의…변한영 기자2024-03-29
'전주갑' 4파전...표몰이 총력전
제22대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지역 곳곳에서 후보자들의 열띤 유세가 한창인데요. 오늘은 전북의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전주갑 선거구에 출마한 4명의 후보자들의 유세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민주당 김윤덕 후보는 새만금 예산이 …변한영 기자2024-03-29
전권희 "토론회 회피는 주민 무시 태도"
익산갑에 출마한 진보당 전권희 후보가 민주당 이춘석, 국민의힘 김민서 후보의 토론회 회피를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전권희 후보는 방송 토론회는 유권자의 알 권리와 검증을 위한 것으로, 후보자라면 성실히 임해야 할 의무라면서 두 후보의 토론회 회피로 깜깜이 선…천경석 기자2024-03-29
4파전 '남장임순'..."내가 적임자!"
이번 총선에서 남원장수임실순창은 기존 선거구에 장수가 더 추가되면서 후보자들이 더 분주한 곳인데요. 남원 공공의대 설립과 인구 절벽과 같은 지역 현안들이 산적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4명의 후보는 빗속에서 한 표라도 더 얻기 위해 치열한 유세전을 펼쳤습니…변한영 기자2024-03-28
총선 D-13...오늘부터 공식 선거운동 돌입
총선을 13일 앞두고 오늘부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전북자치도 10개 선거구에 출마한 33명의 후보들은 이른 아침부터 주요 교차로에서 출근길 거리 인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유세전에 나섰습니다. 선거기간인 다음 달 9일 자정까지 후보자와 배우자, 선거 …정원익 기자2024-03-28
(전주을) "정권 심판" vs "쌍발통 협치 필요"
4월 10일 총선을 앞두고 본격적인 선거전의 막이 올랐습니다. 비가 쏟아지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10개 선거구에 나선 33명의 후보들은 이른 아침부터 주요 교차로 출근길에서 뜨거운 유세전을 펼쳤는데요,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전주을에서는 정권 심판론과 쌍발통 협…정원익 기자2024-03-28
잇단 토론회 불참 이성윤 후보 비판 이어져
잇따라 토론회에 불참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이성윤 후보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도내 시민사회단체 원로들은 이성윤 후보가 네 차례나 토론회에 불참한 건 전주시민을 능멸하는 거라며 전주에 이 후보 말고도 윤석열 대통령과 싸울 사람이 많은 …정원익 기자2024-03-28
조국혁신당 전북선대위 '개인 밀착형' 선거운동
조국혁신당 전북선거대책위원회가 개인 밀착형 선거운동에 나섭니다. 조국혁신당 전북 선대위는 비례후보만 낸 정당은 유세차와 마이크를 사용할 수 없도록 제한한 선거법에 따라 얼굴을 맞대고, 육성으로 호소하는 선거전을 펼칠 예정입니다. 또 당직자와 자원봉사자…정원익 기자2024-03-28
국민의힘 "진짜 일꾼 후보 뽑아달라"
국민의힘 전북 선거대책위원회가 공식 선거운동 시작과 함께, 진짜 일꾼을 뽑아달라며 도민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국민의힘 전북 선대위는 전북자치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북이 지난 30년간 민주당을 밀어줬지만 청년은 일자리를 찾아 떠나고, 소상공인의 …정원익 기자2024-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