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시군 아이디어 '봇물'
전북특별자치도가 출범한 뒤 각 시군도 특례를 활용해 지역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 개발에 한창입니다. 특히 전북자치도가 이양받은 각종 특구나 지구 지정이 지역 발전에 큰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시군들마다 지역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천경석 기자2024-03-15
전북자치도, 올해 나무 401만 그루 식재
전북특별자치도가 지속 가능한 산림 자원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올해 148억 원을 들여 401만 그루의 나무를 심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1,194 헥타르 규모의 경제수 조림, 190 헥타르의 재해 방지 조림, 116 헥타르의 특화 조림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전북자치도는 우…천경석 기자2024-03-15
"전북자치도, 균형발전 담당 조직 확대해야"
전북특별자치도의 균형발전 업무 조직이 지나치게 빈약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강태창 의원은 충청남도는 균형발전국을 두고 균형발전 정책과와 공공기관 유치과를 운영하는 등 광역시도들이 관련 조직을 키우고 있지만 전북자치도는 기획관실에 팀 …정원익 기자2024-03-15
(대체) 해경, 도로에 쓰러진 80대 구조
지난 1일 오후 3시 30분쯤 군산시 금동의 한 도로에 쓰러져있던 80대 노인을 군산해경 소속 경찰관이 구조했습니다. 군산해경은 김건영 순경이 방범용 CCTV 화면에서 비틀거리며 걸어가던 80대 노인을 발견하고 현장으로 달려가 도로에 쓰러져 있던 노인을 구조해 집으…김학준 기자2024-03-15
내일 짙은 안개... 한낮 18~20도 '포근'
오늘은 남원과 순창의 한낮 기온이 18도까지 오르는 등 포근했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 사이 서해안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밤부터 모레 아침 사이에는 1mm 안팎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강훈 기자2024-03-15
종일 주워도 '3천 원'... 밥 한끼도 못 먹어
길에서 폐지를 줍는 노인들이 전국적으로 4만 명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하지만 폐지값이 크게 떨어지면서 종일 일을 해도 밥 한 끼 먹기 어려운 실정인데요. 빈곤층 노인들을 위한 적절한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폐지를 가득 실은 …김학준 기자2024-03-15
전북자치도, 청년 두 배 적금 참여자 모집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이 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도에서 같은 금액을 적립해 지원하는 청년 두 배 적금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가구 기준 중위소득이 140% 이하인 근로자가 대상입니다. 올해 모집 인원은 1천 명으로, 지난해에는 3백…천경석 기자2024-03-15
김관영 도지사, 지진 피해 이시카와현 위로
김관영 도지사가 지난 1월 발생한 지진으로 큰 피해를 겪고 있는 일본 이시카와현을 방문해 위로의 뜻을 전했습니다. 김지사는 하세히로시 이시카와현지사를 만나 전북자치도민들의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기원하다고 밝혔…천경석 기자2024-03-15
"휠체어 중증장애인 이동권 지원 보완해야"
휠체어를 이용하는 중증장애인의 이동권 지원을 보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희수 의원은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차량을 지원하는 전북광역이동센터의 즉시콜 이용자가 지난 2021년 5천8백여 명에서 지난해에는 7천여 명으로 계속 증가하…정원익 기자2024-03-15
감나무골 분양권 불법 중개행위 집중 단속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던 전주 감나무골 재개발 분양권에 대한 불법 중개행위가 집중 단속됩니다. 전주시는 감나무골 재개발 아파트가 분양권 전매제한이 없어 불법 거래 우려가 크다고 보고, 계약이 진행되는 다음 주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등과 함께 점검에 나서…김진형 기자2024-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