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내일 전주 방문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내일 전주 한옥마을을 찾아 시민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한 위원장은 국민의힘이 16년 만에 도내 선거구 10곳에 모두 후보를 낸 만큼 시민들에게 거리 인사를 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청년들과 간담회를 갖고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계…정원익 기자2024-03-14
'전주갑' 양정무 "병원 떠난 의사들 복귀해야"
전주갑에 출마한 양정무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병원을 떠난 의사들에게 현장에 복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양정무 후보는 전공의들이 국민을 볼모로 이익을 관철시키는 건 용인해선 안 된다며 환자를 내팽개친 의사의 면허는 박탈해야 하고, 재발급해서도 안 된다고 비…변한영 기자2024-03-14
'화려한 복귀' '쓸쓸한 퇴장'...엇갈린 '올드보이'
이번 민주당 경선에서 처음부터 정치권의 많은 관심을 모은 것이 이른바 올드보이들의 복귀 여부였습니다. 한때는 경선 참여를 배제해야 한다는 컷오프설이 돌기도 했지만, 경선에 계획대로 참가할 수 있었는데요. 해당 후보들의 최종 성적표는 명암이 극명하게 엇갈렸…변한영 기자2024-03-14
진보정당 후보 '반토막'...존재감 '뚝'
전북에서 그동안 진보정당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선거 때마다 당락을 떠나 꾸준히 후보를 내며 활동반경을 넓혀 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선거에는 후보들마저 크게 줄면서, 존재감을 제대로 드러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북에서는 겨우 3명만 선거에 나선데다 지지…정원익 기자2024-03-14
민주당 추천 비례대표에 전북 출신 4명 포함
더불어민주당이 더불어민주연합에 추천할 비례대표 20명을 발표한 가운데, 전북 출신은 모두 4명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선순위인 1그룹에는 부안 출신 오세희 전 소상공인연합회장과 고창 출신 정을호 민주당 전 총무국장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2그룹에는 군…정원익 기자2024-03-13
강성희 "전주 연고 시민 프로농구단 창단"
전주을에 출마한 진보당 강성희 후보가 지난해 전주 KCC농구단의 연고지 이전으로 시민들의 분노가 컸다며 시민 프로농구단을 창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성희 후보는 또 청년 일자리 문제를 풀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농협중앙회와 한국투자공사 등 금융기관…정원익 기자2024-03-13
전주을 김광종 "전주, 행정복합도시로 조성"
전주을에 출마한 무소속 김광종 후보가 보건복지부와 농림식품부를 전주로 옮기고, 김제,부안과 통합해 제2의 행정복합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북자치도청과 종합경기장, 전주역을 무선 트램으로 연결하는 한편, 국민연금이 대한방직 터를 인수하도록 해…정원익 기자2024-03-13
민주당 4개 선거구 경선 결과 곧 발표
더불어민주당이 이르면 잠시 후 8시 50분쯤도내 4개 선거구의 경선결과를 발표합니다. 전주병은 김성주, 정동영 후보가, 정읍·고창은 유성엽, 윤준병 후보가 4년 만에 다시 만나 치열한 맞대결을 펼쳐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또 완주·진안·무주는 김정호, …변한영 기자2024-03-13
조국 "대법원, 전북에 못 올 이유 없어"
조국 대표는 전주 한옥마을에 이어 JTV전주방송을 찾아 특별 대담을 했습니다. 조국 대표는 윤석열 정권에 분노한 시민들의 열망에 지지율이 상승했다고 말했습니다. 지역과 관련해서는 지방 분권을 위해 대법원이나 헌법재판소 같은 사법기관들을 전북으로 이전할 수 …하원호 기자2024-03-13
조국 "끝까지 싸워 윤석열 정권 심판"
이번 총선은 과거 어느 총선 때보다 제3지대에서 독자세력화를 모색하고 있는 인사들이 유난히 많습니다. 그 가운데서도 조국 대표가 이끌고 있는 조국혁신당이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데요. 조국 대표가 전주 한옥마을을 찾자, 가는 곳마다 많은 지지자들이 몰려들어 이…정원익 기자2024-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