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힘 이준석 대표 대담
제20대 대통령 선거가 이제 한 달 보름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양당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지만저울추는 여전히 수평에 가까워서섣불리 결과를 예측하기는 어렵습니다.이런 가운데지난달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에 이어이번에는 이준석 대표가 전라북도를찾았습니다.…보도국 기자2022-02-09
민주당 전주병 정치인 "설 연휴, 현수막 NO"
전주병 지역구의민주당 국회의원과 도의원.시의원들이,설 명절을 앞두고 현수막을 걸지 않기로했습니다.이들은 정치인으로서현수막 홍보 유혹이 결코 작지 않지만,법을 준수하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이같이 뜻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주혜인 기자입니다.해마다 명절을…보도국 기자2022-02-09
치워도 치워도...방치 폐기물 15,000여 톤
2019년에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방치폐기물 문제가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전북에서만 6만 톤이 넘는 방치폐기물이확인됐습니다.이 가운데 아직도 15,000여 톤의 폐기물이남아 있습니다.보도에 정윤성 기잡니다.방치 폐기물을 처리하는 작업이 이뤄지고있습니…보도국 기자2022-02-09
재난지원금 양극화...진안 40만 원, 전주 0원
시군들이 앞다퉈 주고 있는 재난지원금이,지역별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모든 주민에게 지급하는 지원금의 경우,진안군은 세 차례 걸쳐 40만 원을 준 반면,전주시는 한 차례도 없었습니다.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일부에서는 지방선거를 의식한, 선심성…보도국 기자2022-02-09
"수의계약 특례 '악용'"...장수군, 감사 착수
장수군체육회가 도민체전 선수단에게,이른바 짝퉁 단체복을 지급했다는 소식,JTV가 단독으로 전해드렸습니다.유명 브랜드 모조품을정품 가격에 비싸게 산 것도 이해하기어려운 일인데, 구매계약 자체가이상했습니다.여성 기업과 수의계약을 했지만실제로는 다른 업체가…보도국 기자2022-02-09
익산·군산 분양시장 '활활'...전주 '잠잠'
익산과 군산을 중심으로 지난해부터아파트 분양 물량이 쏟아지고 있습니다.익산시는 분양을 제한하는 총량제까지도입할 정도인데요,반면 올해 전주에서는분양 아파트를 찾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보입니다.정원익 기자입니다.익산에서는 지난해에만 8개 민간업체가아파트…보도국 기자2022-01-21
퇴직 공무원에게 100만 원 금반지 '논란'
자치단체가 공직을 떠나는 공무원들에게주민에게 헌신했다는 이유로퇴직 선물을 주고 있습니다.그런데 별도의 예산을 들여퇴직선물로 100만 원짜리 금반지를책정했다면좀 지나치지 않느냐는 지적이 나옵니다.이번 기회에시군마다 천차만별인 선물 액수를조정하자는 의…보도국 기자2022-01-21
소형 난 속속 개발
실내에서 기르기 쉽게크기가 작거나 꽃병에 꽂을 수 있는 난이 인기인데요.이런 소비자 기호에 맞춰새로운 종류의 난이 개발되고 있습니다.강혁구 기자입니다.아직 품종 등록이 되지 않은 난인데연분홍 작은 꽃이 아기자기합니다.크기가 작아서 좁은 공간에서기르기 좋…보도국 기자2022-01-19
'8시간 무방비'...섬마을 소방시설 취약
최근 부안의 한 작은 섬에서불이 났습니다.하지만, 8시간 동안 끄지 못해주민들이 발만 동동 구르며불안에 떨었습니다.기본적인 소방시설이나 인력이턱없이 모자랐기 때문입니다.이정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창고에서 불길이 치솟고시커먼 연기가 하늘을 뒤덮습니다.불…보도국 기자2022-01-19
[단독] 지역 대표 선수에게 '짝퉁' 단체복
고장의 명예를 걸고출전한 선수들이 입은 체육복이,알고 봤더니 유명 브랜드의 제품을 흉내내만든, 이른바 짝퉁이었다면 어떤 기분이들까요?실제로,지난해 전북 도민체전에 참가했던장수군 선수단 4백여 명이 겪은 일입니다.한눈에도 제품의 질이 의심스러웠던 데다,치…보도국 기자2022-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