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추천 비례대표에 전북 출신 4명 포함
더불어민주당이 더불어민주연합에 추천할 비례대표 20명을 발표한 가운데, 전북 출신은 모두 4명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선순위인 1그룹에는 부안 출신 오세희 전 소상공인연합회장과 고창 출신 정을호 민주당 전 총무국장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2그룹에는 군…정원익 기자2024-03-13
강성희 "전주 연고 시민 프로농구단 창단"
전주을에 출마한 진보당 강성희 후보가 지난해 전주 KCC농구단의 연고지 이전으로 시민들의 분노가 컸다며 시민 프로농구단을 창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성희 후보는 또 청년 일자리 문제를 풀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농협중앙회와 한국투자공사 등 금융기관…정원익 기자2024-03-13
전주을 김광종 "전주, 행정복합도시로 조성"
전주을에 출마한 무소속 김광종 후보가 보건복지부와 농림식품부를 전주로 옮기고, 김제,부안과 통합해 제2의 행정복합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북자치도청과 종합경기장, 전주역을 무선 트램으로 연결하는 한편, 국민연금이 대한방직 터를 인수하도록 해…정원익 기자2024-03-13
민주당 4개 선거구 경선 결과 곧 발표
더불어민주당이 이르면 잠시 후 8시 50분쯤도내 4개 선거구의 경선결과를 발표합니다. 전주병은 김성주, 정동영 후보가, 정읍·고창은 유성엽, 윤준병 후보가 4년 만에 다시 만나 치열한 맞대결을 펼쳐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또 완주·진안·무주는 김정호, …변한영 기자2024-03-13
조국 "대법원, 전북에 못 올 이유 없어"
조국 대표는 전주 한옥마을에 이어 JTV전주방송을 찾아 특별 대담을 했습니다. 조국 대표는 윤석열 정권에 분노한 시민들의 열망에 지지율이 상승했다고 말했습니다. 지역과 관련해서는 지방 분권을 위해 대법원이나 헌법재판소 같은 사법기관들을 전북으로 이전할 수 …하원호 기자2024-03-13
조국 "끝까지 싸워 윤석열 정권 심판"
이번 총선은 과거 어느 총선 때보다 제3지대에서 독자세력화를 모색하고 있는 인사들이 유난히 많습니다. 그 가운데서도 조국 대표가 이끌고 있는 조국혁신당이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데요. 조국 대표가 전주 한옥마을을 찾자, 가는 곳마다 많은 지지자들이 몰려들어 이…정원익 기자2024-03-13
여성, 청년 후보 실종된 총선
다음 달 열리는 총선이 이제 한 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총선, 유난히 여성이나 청년 후보를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정당 지지율이 초강세를 보이는 더불어민주당은 상황이 더욱 심각합니다. 강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강훈 기자: 제22대 국회의원 총…강훈 기자2024-03-12
조국혁신당 비례 101명 신청...전북 포함 관심
최근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후보에 전북 출신이 포함될지 주목됩니다. 조국혁신당은 비례대표 후보자 모집에 101명이 신청해 오는 17일부터 이틀 동안 선거인단의 인터넷 투표를 통해 순번을 정할 예정입니다. 황현선 조국혁신당 사무총장은 JTV …정원익 기자2024-03-12
'전주갑' 양정무, '찾아가는 민생 신문고' 운영
양정무 전주갑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찾아가는 민생 신문고를 운영합니다. 양 예비후보는 아파트와 경로당, 장애인시설 등을 방문해 시민들의 민원과 어려움을 직접 듣고, SNS를 통해서도 의견을 접수하기로 했습니다. 또, 국민의 권리를 침해하는 고충 민원은 법률자문…정원익 기자2024-03-12
(인)전주 출신 이용, '하남갑' 경선 승리...추미애와 맞대결
전주 출신인 국민의힘 이용 국회의원(비례)이 경기도 하남시갑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오늘(12일), 이 의원이 김기윤 변호사와 윤완채 전 경기도의원을 꺾고 3자 경선에서 승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 의원은 더불어민주…변한영 기자2024-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