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주을 경선 오락가락 논란 확산
더불어민주당 전주을 경선이 지도부의 갈지자 행보로 논란을 자초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민주당 지도부는 당초 5인 경선에 포함시킨 김윤태 교수가 사퇴하자, 컷오프했던 고종윤 변호사를 청년 후보로 참여시켰습니다. 당초 발표 이후 이틀 만에 두 차례나 참가 대상…천경석 기자2024-02-26
의사 파업에 지방의료원 진료시간 확대
전북특별자치도가 보건의료 재난위기 경보 심각 발령에 따라 군산과 남원의료원, 진안군 의료원의 진료 시간을 확대합니다. 응급실 등 필수 진료시설은 24시간 가동하고 기존에 평일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하던 진료를 오후 7시까지 늘리기로 했습니다. 군산과 남원의…천경석 기자2024-02-26
전북 국회의석 10석 사수 요구 잇따라
전북 국회의석 10석 사수를 요구하는 정치권의 목소리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호남지역 국회의원 14명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의힘에게 편파적으로 유리한 중앙선관위의 선거구 획정안을 수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주병 정동영 후…정원익 기자2024-02-26
민주당 군산 경선 3월 4일부터 사흘간 실시
신영대 후보와 김의겸 후보가 맞붙는 더불어민주당 군산 선거구 경선이 다음 주에 치러집니다. 민주당은 다음 달 4일부터 사흘 동안 군산을 포함해 20곳의 선거구에서 경선이 치러진다고 밝혔습니다. 최종 결과는 경선 마지막 날인 다음 달 6일 밤에 발표될 예정입니다…정원익 기자2024-02-26
전주을 오락가락 경선...민주당 불신 자초
가뜩이나 늦어진 민주당의 공천 절차가 당 지도부의 오락가락 행보로 더욱 혼란스럽습니다. 경쟁이 가장 치열한 전주을 선거구는 경선 후보가 이틀 만에 두 차례나 바뀌고, 이성윤 후보에 대한 각종 특혜성 조치로 잇따라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민주당 공천 절차에 잡…천경석 기자2024-02-26
전북 10석 무너지나...이번 주 '고비'
전북의 국회의원 의석수가 지금보다 1석 줄어든 9석이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선거구 획정안을 원안대로 수용하겠다고 통보한 가운데 여야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기 때문인데요, 오는 29일 본회의를 앞두고 이번 주가 선거구 획정에 최대 고비가…정원익 기자2024-02-26
전북교육청, 대입 진학 지도지원단 운영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2025학년도 대입 진학 지도지원단을 운영합니다. 지원단에는 대입 전문교사 133명이 참여해 도내 14개 시. 군의 고등학교를 순회하며 입시설명회를 열거나, 대입 진학 상담 등을 하게 됩니다. 또, 대학별 입시 전형 자료 등을 분석해 학교와 학…이정민 기자2024-02-26
전주시, 미세먼지 사물인터넷 측정기 설치비 지원
전주시가 대기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사물인터넷 측정기 설치 비용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오는 6월까지 사물인터넷 측정기를 대기배출시설에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하는 소규모 업체입니다. 지원금은 설치비의 90%까지며, 희망하는 업체는 다음 달 15일까지 신청하…김진형 기자2024-02-26
정동영 "중진 의원 공천 배제설 사실무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에서 흘러나온 중진 의원 공천 배제설에 대해, 정동영 후보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동영 후보는 여러 경로를 통해 확인했지만 당내 최고위 등에서 중진 의원 공천 배제 문제는 전혀 논의된 바가 없다면서,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원익 기자2024-02-26
비대면 진료, 발표 따로 현장 따로
정부가 전공의들의 집단 행동에 대응해 비대면 진료를 전면 허용했습니다. 환자가 전화나 화상으로 의사와 상담하고 약도 처방받을 수 있는 건데요. 일부 자치단체들도 비대면 진료를 홍보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아직 갈 길이 멀었습니다. 최유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최유선 기자2024-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