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민정음 반포 579돌 '2025 한글큰잔치' 열려
훈민정음 반포 579돌을 맞아 '2025 도민과 함께하는 한글큰잔치'가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열렸습니다. 행사는 한글서예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한글 유공자 표창과 공모전 시상 등이 진행됐습니다. 또 한글사랑 이야기 …최유선 기자2025-10-12
임실군, 농촌 유학생 보금자리 마련
임실군이 농촌 유학을 활성화하기 위해 유학생들을 위한 보금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무주군은 노인들의 안전을 지키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스마트 경로당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시군소식, 김학준 기자입니다. 임실군이 지사면 방계리에 농촌 유학생과 가족을 위한 …김학준 기자2025-10-12
'소송'에 발목...대체 사업도 차질
새만금 자동차 수출복합센터 조성사업은 당시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된 군산에 정부가 준 선물이었습니다. 하지만 민간사업자가 자금을 마련하지 못하면서 2년 전 사업이 무산됐는데요. 군산시와 민간사업자가 법적 공방을 벌이면서 부지를 활용한 대체 사업 추진도 차…김진형 기자2025-10-12
군산 폐철도 활용 '4개 테마 숲' 다음 달 완공
군산시가 지난 2023년부터 160억 원을 들여 추진한 4개 철길 테마숲 조성 사업이 다음 달에 마무리됩니다. 군산시는 사정 삼거리에서 옛 군산 화물역까지 폐철도 2.6km 구간 가운데, 지난해 활력림과 어울림 2곳의 테마 숲을 조성한데 이어, 나머지 테마숲인 여유림과 …김진형 기자2025-10-12
철거 축사서 분뇨 유출...수달 서식지까지 위협
어제 오후 익산시 왕궁면의 한 축사 철거 현장에서 가축 분뇨가 유출됐습니다. 이 분뇨는 수로를 타고 인근 저수지까지 흘러갔는데, 멸종위기종인 수달이 서식하는 곳입니다. 최유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농수로를 따라 흐르는 검은 액체. 하얀 거품까지 둥둥 떠다닙니…최유선 기자2025-10-12
진안서 숨진 병장...가혹행위 여부 수사
지난달 진안에서 숨진 육군 병장이 부대 내 가혹행위를 당했다는 유가족의 고소장이 접수돼 군경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북경찰청은 고소장이 최근 육군수사단에 접수됨에 따라 군과 사건 이송 여부를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임실군의 한 육군 부대 소속인 A 병장…최유선 기자2025-10-12
야생동물 농작물 피해 2배 이상 늘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이 농식품부와 환경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도내 야생동물 피해 금액은 지난 2022년 5억 6천만 원에서 지난해에는 11억 2천만 원으로 2배 넘게 늘었습니다. 윤준병 의원은 농식품부…김철 기자2025-10-12
중학생 대상 '직업계고 진학상담' 진행
전북자치도 교육청이 다음 달 11일까지 찾아가는 직업계고 진로상담을 합니다. 대상은 직업계고 진학을 희망하거나 진로를 고민하는 도내 35개 중학교 학생 6천여 명입니다. 상담에는 직업계고 전문교과 교사가 참여해 학생 개인의 희망계열과 적성에 맞는 학과를 소개…최유선 기자2025-10-12
전북 평균 임금 월 353만 원...전국 최하위권
전북지역 근로자의 평균 임금이 전국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지난 4월 전북지역 상용 근로자의 평균 임금 총액은 월 353만 원으로 전국 평균인 월 421만 원보다 68만 원 적었습니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제주에 이어 두 번째로 …이정민 기자2025-10-12
전북도, 2주간 식용란·알가공품 위생단속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식용란·알가공품 위생 단속이 실시됩니다. 전북자치도는 내일(월)부터 2주 동안 도내 알가공업소와 식용란포장업소에 대해 단속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단속 대상은 작업장 위생과 적정 온도 보관 여부 등이며 불법으로 유통·보관하면 …변한영 기자2025-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