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기부터 늘봄학교... 졸속 추진 우려
정부가 밤 8시까지 초등학생을 돌봐주는 늘봄학교를 이번 1학기부터 시행합니다. 청소년센터나 사회복지관 등에 학생들을 맡긴다는 계획인데요 현장에서는 졸속으로 추진된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새 학기가 시작되는 다음 …이정민 기자2024-02-13
총선 두 달 앞...각 당 전략은?
총선이 이제 두 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아직 선거구 획정조차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지만 정당마다 사력을 다하고 있는데요, 각 정당의 총선 전략을 살펴봤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민주당은 이번 총선에서도 대부분 지역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전략 선거…정원익 기자2024-02-13
전북자치도, '전북특별법' 2차 개정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전북특별법 2차 개정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전북연구원 등과 추진단을 꾸려, 2차 개정안에 담을 특례 규정을 발굴합니다. 전북자치도는 상반기까지 2차 개정안을 확정하고 하반기에는 국회에서 통과시킨다는 계획입니다.(JTV 전주방송) (JTV 전주…천경석 기자2024-02-12
완주군, 경천 저수지 '생태관광 거점'으로 개발
완주군 화산면의 경천 저수지가 생태관광 중심지로 거듭납니다. 완주군은 올해 30억 원을 들여 길이 3.6킬로미터의 생태 탐방로와 전망대 같은 친수 공간을 경천 저수지에 만듭니다. 또, 인근 공공 승마장과 역참 문화 체험관과 연계해 북부권 생태 관광의 거점 지역으…김진형 기자2024-02-12
'대형마트 공휴일 의무휴업' 폐지 반대 결의
전북특별자치도의회가 대형마트 공휴일 의무휴업을 폐지하는 정부 방침에 반대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는 결의안을 통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의 목소리를 배제한 정부를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영업 제한 시간에 온라인 배송을 허용하려는 …정원익 기자2024-02-12
총선 선거구 획정 논의 지지부진
두 달 앞으로 다가온 총선 선거구 획정이 여야 의견 차이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중앙선관위 선거구 획정위원회 안대로 서울과 전북에서 각각 1석을 줄이자고 주장하지만, 더불어민주당은 전북은 유지하는 대신 부산에서 1석을 줄이자며 맞서고 있…정원익 기자2024-02-12
전북자치도 총선 지역 공약 채택 여부 관심
전북특별자치도가 22대 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에 제안한 공약의 채택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바이오 특화단지 조성과 새만금 주요 사업 조기 추진, 군산-목포선 국가 철도망 구축 계획 등 모두 136개 사업에 69조 6천억 원 규모의 총선 공약을 …천경석 기자2024-02-11
전북자치도의회, 체육인 복지 증진 조례 제정
체육인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강태창 의원이 대표 발의한 체육인 복지 증진 조례에는 학생 선수 장학 사업과 체육인 지원금 지급 같은 규정이 담겼습니다. 조례는 이르면 이달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정원익 기자2024-02-11
귀경길 정체...전주→서울 3시간 50분
설 연휴 사흘째인 오늘, 도내 고속도로에는 귀경길에 오른 차량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녁 8시를 기준으로 승용차를 이용할 경우 전주에서 서울까지 3시간 50분, 군산에서 서울은 4시간 10분가량 걸립니다.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는 수도권 방향 정체가 밤 9시 …최유선 기자2024-02-11
도교육청, 취약계층 학생 교육비 28억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올해 저소득층 가구 학생들에게 모두 28억 원의 교육비를 지원합니다. 우선 9천 가구에 인터넷 통신비를, 600백여 가구에는 컴퓨터를 지원합니다. 또, 사립고등학교에 다니는 취약계층 학생 600여 명에게는 수업료와 입학금을, 방송통신고와 평…이정민 기자2024-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