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등록 유기견 여전...단속은 미흡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면서 정부는 등록을 의무화 했습니다. 반려견 유기를 막자는 취지인데요, 등록되지 않고 버려지는 반려견이 여전하고, 단속은 미흡합니다. 이정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한 지자체가 민간에 맡겨 운영하는 유기동물재활센터. 성인 허리까지 닿…보도국 기자2022-01-18
'안심콜' 통신비 지원 차별..."규제만 많아"
많은 식당과 카페 등이 이른바 080안심콜로 방문객의 출입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전주시가 지난달부터 이 안심콜 통신비를 지원하고 있는데 많은 업종이 제외돼 불만이 적지 않습니다. 규제만 많을 뿐 세밀한 지원은 턱없이 부족하다는 볼멘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정…보도국 기자2022-01-18
탈 많은 수상 태양광..."사업 재검토 해야"
새만금 수상 태양광 사업은 세계 최대 규모, 친환경, 지역 상생이라는 취지로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사업은 시작부터 환경오염이 우려되는 자재 사용과 지역업체 외면 같은 논란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급기야 설계용역 계약이 불법으로 이뤄진 사실마저 감사원 감사로…보도국 기자2022-01-18
(대담) 박성일 완주군수 대담
연말을 맞아 도내 주요 인사들과 함께 지역 현안을 살펴보는 시간, 오늘은 박성일 완주군수와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Q1. 완주군이 요즘 핵심 전략 산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곳이 바로 수소 산업이지요. 하고자 하는 지역도 워낙 많아서 그만…보도국 기자2022-01-18
관리업체·입주민 갈등 결국 '소송 비화'
전주의 한 아파트에서 관리업체와 일부 입주자들이 갈등을 빚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이젠 양측이 서로 소송까지 제기하는 등, 상황은 더욱 꼬여만 가고 있습니다. 전주시가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일부 …보도국 기자2022-01-18
(부동산 뉴스) 익산 분양가 1천2백만 원 넘어서...전주는?
올해 아파트값이 크게 오른 뒤 신규 아파트 분양가도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익산지역의 경우 몇해 전, 3.3제곱미터당 1천만 원을 이미 넘어섰는데요. 곧 분양하는 한 아파트는 1천2백만 원마저 넘어서면서, 역대 가장 높은 가격을 기록했습니다. 이같은 상황은 다른…보도국 기자2022-01-18
옛 만경대교 방치..."등록문화재로 보존해야"
일제가 곡물을 수탈하려고 만든 옛 만경대교는 우리나라 최초의 콘크리트 다리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새 만경대교 개통으로 기능을 잃어버리면서 오랜 기간 방치돼 지금은 붕괴 위기에 몰려 있습니다. 역사 문화적 가치가 충분하지만 국가는 물론, 전라북도와 시…보도국 기자2022-01-18
(부동산 뉴스) 역대급 '오피스텔' 매매...또 다른 투기?
올해 들어 전북에서 오피스텔 매매가 역대 가장 많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일부 오피스텔은 가격도 크게 오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규제를 피해 오피스텔로 투기 수요가 몰려드는 건 아닌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전북의 오피스텔 매…보도국 기자2022-01-18
(함께 사는 세상) 민간기업 장애인 고용률 불과 4%
장애인 인구는 갈수록 늘고 있지만 전라북도 민간기업의 장애인 고용률은 4%에 불과합니다. 정부 기관이 고용률을 높이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무엇보다 사회적 인식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정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익산시의 한 김치 생산 공장. …보도국 기자2022-01-18
(부동산 뉴스) 전주 화산지구 "층수 제한 풀어달라"
전주에 있는 화산지구에는 지은지 30년 된 아파트들이 몰려있습니다. 하나같이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지만, 층수가 15층으로 제한돼 있다 보니까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이를 풀어달라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전주시 효자동 화산지…보도국 기자2022-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