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후 출범..."개정안 연내 통과돼야"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이 이제 두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각종 특례를 담은 개정안이 국회에서 본격적인 심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전북 도민 4백여 명은 국회에서 한 목소리로 전북특자도법 전부개정안의 연내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현…변한영 기자2023-11-21
"전북특자도법 개정안 연내 국회 통과돼야"
전북특별자치도 특별법 전부개정안의 연내 통과를 촉구하는 전북인 한마음행사가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김관영 지사와 단체장, 전북 도민과 출향민 등 4백여 명은 특별자치도를 통해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고 진정한 지방시대를 구현할 수 있다면서 개정안 통과에 목소…변한영 기자2023-11-21
환경연합 "일회용품 사용 규제 시행해야"
환경부가 일회용품 규제 시작을 2주 앞두고 정책을 철회한 것과 관련해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전북환경운동연합은 오늘 전북지방환경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년 동안 계도 기간을 두고 준비해온 일회용품 사용 규제를 철회한 것은 플라스틱 사용을 줄…최유선 기자2023-11-21
출마 예정자 검증 강화...인재 영입 속도(대체)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총선 출마 예정자들에 대한 검증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현역 평가에서 낮은 점수를 받은 하위권 의원의 감점도 확대될 전망입니다. 호남권과 수도권에 거론되는 인재영입까지 속도를 내면서,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민주…정원익 기자2023-11-21
익산시, 내년 예산 1조 7천418억 원 편성
익산시가 1조 7천418억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했습니다. 올해 본예산보다 4.1% 증가한 것으로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노인 일자리 사업에 577억 원, 익산사랑상품권 운영에 300억 원, 하천 수해복구와 재해위험지구 개선 사업 등에 213억 원…하원호 기자2023-11-21
'폐교 대학' 국립대 캠퍼스 활용 법안 발의
폐교된 대학을 국립대 캠퍼스로 활용하는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국민의힘 이용호 의원은 자치단체가 폐교된 대학 부지를 매입해 국립대에 양여할 수 있도록 하는 공유재산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5년 이후 전국에서 문을 닫은 대학은 모두 21…정원익 기자2023-11-21
전북 3분기 인구 1,065명 순유출...증가 3곳뿐
호남지방통계청은 올해 3분기 전북지역에서 인구 1천65명이 순유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주시가 1천4백98명으로 가장 많았고, 익산시가 644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 기간 도내에서 인구가 증가한 지역은 완주군과 무주군, 장수군 등 3곳에 그쳤습니다. (…변한영 기자2023-11-20
전북도, 미래수송기기 특화 인재 양성 추진
전라북도가 전북대 등 도내 7개 대학과 12개 공공기관, 52개 기업이 참여한 미래 수송기기 분야 지역혁신사업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섭니다. 정부의 지역혁신사업 중 하나인 미래 수송기기 분야에서, 전라북도는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와 스마트 모빌리…천경석 기자2023-11-20
김정호 변호사, 완진무장 출마 선언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인 김정호 변호사가 완주.진안.무주.장수 선거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정호 변호사는 완주군의 시 승격과 전라북도 3대 도시로의 성장, 의료시설 확충 그리고 현대차 생산라인 확대 등을 약속했습니다. 김 변호사는 완주군 동학농민혁명 …정원익 기자2023-11-20
복구는 됐지만... 초유의 사태에 '싸늘'
정부가 행정전산망 먹통 사태를 사흘만에 복구했습니다. 각 주민센터에는 밀린 일을 처리하려는 민원인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당초 우려와 달리 큰 혼잡은 없었지만, 초유의 사태에 시민들의 불만이 적지 않았습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주민센터가 이른 아침부터…김학준 기자2023-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