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지사, 한상대회 유치 등 위해 미국 출장
김관영 도지사가 오는 8일부터 13일까지 6박 8일 동안 미국 출장에 나섭니다. 김 지사의 이번 미국 방문은 내년 국내에서 열리는 세계한상대회의 전북 유치와 전라북도 재외동포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것입니다. 김 지사는 이를 위해 LA에서 열리는 세계 한인 비…천경석 기자2023-10-05
사회취약계층 가스시설 개선 업무협약
전라북도가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가스시설을 사용할 수 있도록 대한기계설비 건설협회 등 민간 전문협회와 협약을 맺고 설비 개선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대한기계설비 건설협회는 이번 협약으로 취약계층을 위해 1억 원 가량을 투자해서 낡은 보일러와 배관 등을 교체…천경석 기자2023-10-05
민주당 원내부대표 신영대, 정책수석 유동수
신영대 국회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에 선임됐습니다. 신 의원은 새만금 예산 복원 없이 내년도 예산안의 국회 통과는 없다는 결의로 정기국회에 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부안 출신인 유동수 의원은 정책수석에 임명되면서, 전북 현안 추진에 어떤 역할을 할…정원익 기자2023-10-05
성큼 다가온 총선...선거제 개편 '하세월'
그동안 총선을 치를 때마다 선거구 결정이 늦어지는 일이 반복돼 왔습니다. 6개월 밖에 남지 않은 내년 총선 역시 다를 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여야 대치로 선거법 개정안 처리가 늦어지는 게 이유지만,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꼼수라는 지적도 여전합니다. 정원익 …정원익 기자2023-10-05
강성희 "장관 후보자.한동훈 장관 사퇴해야"
진보당 강성희 의원이 장관 후보자들과 한동훈 법무장관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강성희 의원은 윤석열 정부의 인사 참사가 도를 넘었다며 장관 후보자들은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청문회장에서 해명할 것이 아니라 스스로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같은 …정원익 기자2023-10-05
도교육청, '교권 침해' 자문 변호사 10명 위촉
전북교육청은 교사들의 교육 활동을 보호하기 위한 '전담 자문 변호인단'으로 변호사 10명을 위촉했습니다. 변호인단은 교육 현장에서 교권 침해 등으로 분쟁이 발생한 경우 교원들에게 법률 상담을 제공합니다. 법률 상담은 법률 사무소에 전화로 예약한 뒤 무료로 받…이정민 기자2023-10-04
전북도, 내년 '생활임금' 시급 1만1,813원
전라북도가 공무직과 기간제 근로자 등에게 내년에 적용할 생활임금의 시급을 1만 1,813원으로 확정했습니다. 이는 올해보다 3%, 355원이 오른 수준으로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임금 시급 9천860원보다는 1천953원이 많습니다. 생활임금은 노동자가 최소한의 …천경석 기자2023-10-04
전북도, 기업 활동 저해 '킬러규제' 파악
전라북도가 기 산단관리계획 내부 지침 등 자치단체 규제 가운데, 기업 활동과 투자를 저해하는 이른바 '킬러규제'를 파악합니다. 전라북도는 찾아낸 '킬러규제'를 다음 달(이달, 10월) 대통령이 주재하는 규제혁신 최고 결정기구인 규제혁신 전략회의에 보고하고 개선…정원익 기자2023-10-03
전북도, 미래 차·부품산업 육성 조례 추진
미래 자동차와 부품산업 육성을 위한 조례 제정이 추진됩니다. 전라북도는 자율주행차 같은 미래 자동차와 관련 부품산업의 육성과 지원을 위해 종합발전계획, 지원 사업 등을 담은 조례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오는 11월 도의회에 조례안을 상정해 12월부터…정원익 기자2023-10-03
아중호수 명소화 ... '수질·수량 확보' 변수
전주시가 2천5백억 원을 투입해, 아중 호수 일대를 관광 명소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내놓았는데요. 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아중 호수를 관리하고 있는 한국농어촌공사의 협조를 얻어야 됩니다. 아중호의 수질과 수량 확보가 변수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김진형 기자2023-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