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새만금 특별지자체' 설치 지원
전라북도의회가 새만금 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를 지원하는 특별위원회를 꾸렸습니다. 전북도의회는 앞으로 1년간 새만금 행정구역 관할권을 두고 군산과 김제, 부안 등 3개 시. 군의 갈등을 조정하면서 특별지자체 설치를 위한 타협안을 유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러…권대성 기자2023-04-17
민주당, 공천 규정 곧 발표..."전략공천 최소화"
더불어민주당이 조만간 확정할 내년 총선 공천 규정이 주목됩니다. 민주당 총선 공천 제도 TF는 모든 지역구에서 경선을 치르고 전략공천은 최소화한다는 원칙에 따라 논의한 공천 규정안을 최고위원회에 보고할 예정입니다. 경선은 지난 21대 총선 때와 마찬가지로 당…권대성 기자2023-04-13
더불어민주당 김의겸 의원 "내년 군산 출마"
더불어민주당의 김의겸 의원이 내년 총선에서 고향인 군산에서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김의겸 의원은 오늘 국회 출입 기자단과 가진 간담회에서 내년 22대 총선에 고향인 군산에서 출마할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의원이 군산에서 출마하면 고등학교 동문인…정윤성 기자2023-04-13
민주당 농어민위원회, 양곡관리법 거부권 행사 규탄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농어민위원회 소속 위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대통령의 양곡관리법 개정안 거부권행사를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쌀 과잉 생산을 방지하기 위한 양곡관리법 개정안을 쌀 강제 매수법으로 몰아가며 농민들의 절박한 심정을 외면했다며, 정황…권대성 기자2023-04-12
강성희 "'국방위 배정 재검토' 정우택 사과해야"
진보당 강성희 국회의원이 자신의 상임위 배정과 관련해 국방위원회 배정은 재검토해야 한다고 밝힌 정우택 국회부의장은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강 의원은 오늘 진보당 당직자 등과 기자회견을 통해 어느 상임위에 배정되더라도 민생과 전주 발전을 위해 최선…권대성 기자2023-04-11
강성희 "검찰 독재 심판...민생 정치 실현"
전주 을 재선거에서 당선된 진보당 강성희 국회의원이 오늘 국회에 처음 등원해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강성희 의원은 이 자리에서 윤석열 정권의 검찰 독재를 심판하겠다며 이를 위해 진보 민주개혁 세력과 연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무너진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권대성 기자2023-04-10
총선 1년 앞으로...심판론 격돌 전망
22대 국회의원 선거가 이제 꼭 1년 남았습니다. 현 정부에 대한 중간 평가 성격인 내년 총선에서는 거대 야당 심판론과 정권 심판론이 격돌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민생과 지역 발전을 외면한다면 도민들의 선택을 받기는 쉽지 않을 거라는 지적입니다. 권대성 기…권대성 기자2023-04-10
강성희 "어느 상임위 배정되든 최선"
진보당 강성희 의원이 민생과 전주 발전을 위한 국회 상임위 배정을 바라지만, 어느 상임위에 배정되든 최선을 다해 의정 활동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현재 정원이 모자란 국방위원회 배정은 부적절하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는 반헌법적이고 반의회적인 발상이…권대성 기자2023-04-07
정운천, 도당위원장 사퇴..."재선거 결과 책임"
국민의힘 정운천 국회의원이 전주 을 재선거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고 도당위원장을 사퇴했습니다. 정 의원은 지난해 대선과 지방선거에서 15% 안팎의 득표율을 올렸지만, 이번에 김경민 후보의 득표율이 8%로 다시 한번 냉정한 평가를 받았다며 사퇴 이유를 설명했습…권대성 기자2023-04-07
내년 총선... 변화·혁신 바람 부나?
전주 을 재선거의 투표율이 낮긴 했지만 진보당 강성희 의원의 당선은 새로운 정치세력을 바라는 지역 민심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더불어민주당이 독점해온 지역의 정치 지형은 다당 체제를 맞게 되면서 1년 뒤 총선을 앞두고 적지 않은 시사점을 주고 있습니다…권대성 기자2023-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