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설계 부실' 건축사무소 4개월 업무정지..
건축사무소의 잘못된 설계에 전주시가 건축 허가를 내주면서 공사를 맡긴 업체만 피해를 보고 있다고 보도했는데요, 전라북도가 설계를 잘못한 건축사무소에 4개월의 업무정지를 내렸고 건축사무소는 행정소송으로 맞섰습니다. 설계 잘못으로 제때 재산권을 행사하지 …보도국 기자2021-09-06
경찰, '지역농협 부실 대출' 수사 착수
JTV는 지난달 지역 농협들의 부실 대출 문제를 집중 보도했습니다. 감정가 부풀리기와 허술한 심사 등으로 100억 원대의 피해가 예상된다는 내용입니다. 경찰이 최근 이 불법 대출과 관련해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먼저, 이정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군산…보도국 기자2021-09-03
(단독) 지역농협, 금융감독원 지침도 어겼다
금융감독원은 농협을 비롯한 상호금융조합의 공동대출 과정에서 부실이 잇따르자, 지난 2014년 한층 강화된 기준을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부실 대출에 참여했던 지역농협들은, 금융감독원의 이같은 지침도 어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어서 주혜인 기자입니다. …보도국 기자2021-09-03
(단독) 학원장, 초등학생에게 '상습 폭언' 논란
학원장이 초등학생들에게 상습적으로 폭언을 했다는 제보가 왔습니다. 학생들이 숙제를 하지 않거나 수업에 집중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학원장이 폭언을 했다는 건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정민 기잡니다. A 씨는 최근 초등학교 4학년 딸의 고충을 듣고 깜…보도국 기자2021-09-01
(단독) 3년 새 65명 퇴사...산림조합에 무슨 일이?
도내 한 산림조합에서 최근 2년 반동안 65명의 직원들이 줄줄이 퇴사를 했습니다. 직원들은 조합장의 갑질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조합장은 조합을 바로잡는 과정에서 일부 직원들이 퇴사했을 뿐이라고 맞서고 있습니다. 이 산림조합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보도국 기자2021-09-01
[지역농협 부실대출][단독] 농협 '부실 대출'...피해 예상액 40억
김제의 지역농협들이 군산의 한 건물에 부실 대출을 해줬다가 농협중앙회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것만 3군데 농협인데, 공시 내용으로 확인된 피해 예상액만 40억 원가량입니다. 사안이 심각하다고 판단한 농협은 1명에게 정직, 6명에게 감봉이라는 중…보도국 기자2021-08-25
[지역농협 부실대출](단독) 농협 8곳, 부실 대출 115억...명단 공개
전북의 농협 3곳이 군산의 한 건물에 부실 대출을 해줘 수십억 원의 피해가 우려된다고 어제(9일) 보도해드렸는데요. 전주방송 취재 결과 부실대출을 실행한 농협은 모두 8곳으로 피해 예상액은 115억 원입니다. 전주방송은 시청자의 알 권리를 위해 8군데 지역농협의 …보도국 기자2021-08-25
[지역농협 부실대출] 지역농협 8곳 대출 실행...브로커 개입?
이번 군산 다세대주택의 전체 대출규모는 150억가량으로 제1금융권 한 지점이면 충분합니다. 그러나 지역농협은 제2금융권이라 8곳이 나눠 대출해준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8곳은 너무 많지 않느냐는 지적과 함께, 브로커가 개입한 게 아니냐는 의혹도 일고 있습니다. …보도국 기자2021-08-25
[지역농협 부실대출] 부실 대출에 농민들 '분노'
지역 농협의 부실 대출로 발생한 손실은 고스란히 떠안는 건 조합원인 농민들입니다. 농민들은 자신들에게는 깐깐한 대출 조건을 제시하더니, 개발업자에게는 퍼주기 대출을 해줬다며 지역농협의 이중적인 행태에 분노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이정민 기자가 보도합니다.…보도국 기자2021-08-25
[지역농협 부실대출][단독] 전주농협 11억 피해 예상...담보는 '인천 상가'
전북의 8개 지역농협이 군산의 다세대주택을 담보로 부실대출을 해줬다가, 무려 115억 원의 피해 예상액을 낳았다는 보도, 전주방송이 전해드렸죠. 그런데 전주농협도 비슷한 부실대출로 11억 원가량의 피해가 예상되는 것으로 취재 결과 드러났습니다. 다만 담보물은 …보도국 기자2021-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