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효식품 메카...'월드푸드 사이언스관'
고추장의 고장 순창을 발효식품산업의 메카로 육성하려는 사업이 한창입니다. 사업의 전초기지가 될 과학체험전시관이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오정현 기자입니다. 발효식품산업의 메카를 목표로 순창군이 추진하는 한국전통발효문화산업 투자선도지구 조성사업…강혁구 기자2019-12-10
교장공모제 임기 연장 수단?
승진 위주의 교직 문화를 바꿔 보자는 취지로 도입된 게 초중등학교 교장을 공모로 뽑는 제도입니다. 하지만 최대 8년인 교장임기를 연장하는 수단으로 바뀌고 있다는 지적이 커지고 있습니다. 권대성 기잡니다. 한 초등학교의 교장 A씨는 정년을 12년 앞두고 임기 4년…권대성 기자2019-12-10
'변동직불금' 폐지...거센 '반발'
내년도 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농업 직불금 제도가 크게 바뀝니다. 밭 직불금을 쌀 만큼 올려주는 대신, 쌀 값이 떨어질 때 차액을 보전해주는 변동형 직불금이 사라지기 때문인데, 농민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정부가 추진하는 농업직…하원호 기자2019-12-10
차량 급증했지만 도로는 그대로
요즘들어 전주의 교통체증이 더 심해졌다는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알아봤더니, 차량은 해마다 크게 늘고 있지만, 도로 등 통행 여건은 거의 달라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도에 송창용 기잡니다. 출근시간, 전주의 한 교차롭니다. 사방에서 차…송창용 기자2019-12-10
알림마당(10일용)
다문화음식대회 및 장수가족 화합한마당 14일(토) 낮12시, 장수군 한누리전당 산디관 2019 특별기획전 롤링볼사이언스 15일(일)까지, 월요일/공휴일 휴관 전라북도과학교육원 전시체험관 1층 특별기획실 '남원미술, 요즘' 2020년1월27일(월)까지,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보도팀 기자2019-12-10
불청객 떼까마귀..."배설물에 소음까지"
겨울 철새인 떼까마귀가 환영받지 못하는 불청객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떼를 지어 나타나는 지역의 주민들이 배설물과 소음 같은 피해가 크다면서 답답해하고 있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파릇파릇한 싹이 돋아나는 보리밭에 떼까마귀가 …나금동 기자2019-12-10
발효식품 메카...'월드푸드 사이언스관'
고추장의 고장 순창을 발효식품산업의 메카로 육성하려는 사업이 한창입니다. 사업의 전초기지가 될 과학체험전시관이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오정현 기자입니다. 발효식품산업의 메카를 목표로 순창군이 추진하는 한국전통발효문화산업 투자선도지구 조성사업…강혁구 기자2019-12-10
민원인에게 사적 연락한 순경 '견책' 처분 논란
민원인의 개인정보를 이용해 사적으로 연락한 순경에게 경찰이 '견책' 처분을 내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북지방경찰청은 최근 내사를 종결하고 징계위원회를 통해 A 순경에 대해 가장 낮은 수준의 징계인 '견책' 처분을 내렸습니다. A 순경은 지난 7월 국제 운전면…주혜인 기자2019-12-10
도의회, 공공보건의료대학 법안 재상정 촉구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립 법률안이 지난달 28일 국회에서 보류되자 전라북도의회가 법안의 재상정을 촉구했습니다. 도의원들은 지난해 여야 의원들이 오는 2022년쯤 남원에 공공의료대학원을 개교하기로 합의하고도 관련 법안을 보류시켜 농어촌의 의료서비스가 후퇴…김철 기자2019-12-10
농민수당 확대 위한 공청회 취소...'반발'
전라북도가 내년부터 매달 5만 원의 농민수당을 지급하기로 한 가운데, 수당의 확대를 논의하는 공청회가 취소되자 일부 농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농민공익수당 주민청구 조례 전북본부는 월 5만 원의 농민수당을 월 10만 원으로 올리는 안에 2만 9천 명의 농민들…김철 기자2019-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