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급증했지만 도로는 그대로
요즘들어 전주의 교통체증이 더 심해졌다는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알아봤더니, 차량은 해마다 크게 늘고 있지만, 도로 등 통행 여건은 거의 달라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도에 송창용 기잡니다. 출근시간, 전주의 한 교차롭니다. 사방에서 차…송창용 기자2019-12-09
타이틀 + 주요뉴스 12/9
승진 위주 교직 문화를 바꿔 보자고 해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장을 공모로 뽑는 제도가 도입됐지만, 교장 임기를 연장하는 수단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전주의 차량 증가 속도는 가파르지만, 도로 등 통행 여건은 거의 달라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강혁구 기자2019-12-09
제42회 전북애향대상 수상자 선정 (CG)
제42회 전북애향대상 수상자가 확정됐습 니다. 전북애향운동본부는 애향대상에 무성서원 세계문화유산 등재 공로를 인정해 이치백 전북향토문화연구회장을, 애향본상에 안방수 재경 전북도민회부회장, 법인특별대상엔 임실치즈축산업협동조합을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습…강혁구 기자2019-12-09
전북교육청 청렴도 '2등급-->4등급' 하락
국민권익위원회가 측정한 전북교육청의 청렴도가 지난해 2등급에서 올해 4등급으로 2단계나 하락했습니다. 청렴도 점수 역시 10점 만점에 7.69점으로 1년전보다 0.75점이 떨어졌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운전직 공무원의 횡령 사건 등으로 부패사건 감점이 늘어난 반면, …권대성 기자2019-12-09
불청객 떼까마귀..."배설물에 소음까지"
겨울 철새인 떼까마귀가 환영받지 못하는 불청객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떼를 지어 나타나는 지역의 주민들이 배설물과 소음 같은 피해가 크다면서 답답해하고 있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파릇파릇한 싹이 돋아나는 보리밭에 떼까마귀가 …나금동 기자2019-12-09
도의회, 공공보건의료대학 법안 재상정 촉구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립 법률안이 지난달 28일 국회에서 보류되자 전라북도의회가 법안의 재상정을 촉구했습니다. 도의원들은 지난해 여야 의원들이 오는 2022년쯤 남원에 공공의료대학원을 개교하기로 합의하고도 관련 법안을 보류시켜 농어촌의 의료서비스가 후퇴…김철 기자2019-12-09
내일 구름 많고 추위 주춤...낮 최고 15도(8뉴스)
오늘은 대체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 군산 12.1도, 전주와 부안 12도, 완주 11.2도로 평년 기온을 웃돌았습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추위는 주춤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전주와 익산 5도, 군산 6도로 오늘보다 7도가량 높겠습니다. 한낮 기온도 12도에…주혜인 기자2019-12-09
2020년 전북 사자성어 '자강불식(自彊不息)’
내년 전북도정 운영방향을 제시하는 사자성어로 '스스로 힘쓰고 쉬지 않는다'는 의미의 '자강불식'이 선정됐습니다. 역경에서 유래된 '자강불식'은 어떤 시련이나 위기에도 스스로 단련해 굴복하거나 흔들리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하원호 기자2019-12-09
'와글와글 시장가요제' 왕중왕전 열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JTV 와글와글 시장가요제 왕중왕전이 오늘 군산대학교 아카데미홀에서 열렸습니다. 왕중왕전에는 올 한해 시장가요제 입상자 176명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11명이 출전해 무대를 꾸몄습니다. 왕중왕전 후에는 축하공연 '영 트로트스타 페…강혁구 기자2019-12-09
'변동직불금' 폐지...거센 '반발'
내년도 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농업 직불금 제도가 크게 바뀝니다. 밭 직불금을 쌀 만큼 올려주는 대신, 쌀 값이 떨어질 때 차액을 보전해주는 변동형 직불금이 사라지기 때문인데, 농민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정부가 추진하는 농업직…하원호 기자2019-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