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295명 모집
전주시가 내년에 장애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장애인 2백95명을 모집합니다. 분야별 모집인원은 복지기관 업무 지원이 170명, 공공기관 업무 지원이 94명, 요양보호사 보조 등이 31명입니다. 전주시는 사업참여 경력과 소득 수준 등을 고려해, 참여자를 선발할 계획입…송창용 기자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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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암물질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때문에 익산 장점마을의 농산물이 팔리지 않아 주민들이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부안군이 40억 원을 들여 노인일자리센터를 짓고 있는데, 마땅한 활용 방안도 없으면서 시설부터 짓…나금동 기자2019-11-29
주말 아침 영하권, 큰 일교차...일요일 비 (8뉴스)
주말인 내일, 대체로 맑다가 낮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전주 -1도, 익산 -3도, 장수는 -6도로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권 추위를 보이겠습니다. 낮에는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며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남원 14도, 전주 12도, 군산 11도가 예상돼 …강혁구 기자2019-11-29
전주시 '특례시' 연내 지정 어려워
올해 안에 특례시로 지정받겠다는 전주시의 계획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여야의 무관심으로 국회에서 관련 법안이 논의조차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내년 1월을 넘기면 총선 일정과 겹치기 때문에, 법안이 아예 폐기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보도에 송창용 기잡니다. …송창용 기자2019-11-29
전주 모텔·익산 주택서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 아침 9시쯤 전주시 덕진동 한 모텔 6층 객실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 니다. 불이 날 당시 투숙객이 없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객실 내부 33제곱미터와 가전제품 등이 타 소방서 추산 2천7백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낮 1시쯤, 익산시 …강혁구 기자2019-11-29
장점마을 농산물 외면...생계 막막
익산 장점마을 주민들이 농산물이 안 팔려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발암물질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때문에 소비자들이 외면하고 있는건데요. 주민들은 3년째 이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조속한 생계 대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마을 안 …김진형 기자2019-11-29
부안군 40억 노인일자리센터...활용방안은?
부안군이 40억 원을 들여 노인일자리센터를 건립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기초자치단체 가운데는 처음인데요. 노인일자리가 중요한 것은 맞지만 마땅한 활용 방안도 없는 상황에서 시설부터 짓는 것은 아닌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오정현기잡니다.…정윤성 기자2019-11-29
국회 파행으로 새만금법 등 통과 불투명해져 -대체
정기 국회가 파행을 빚으면서 오늘 처리될 예정이던 새만금 특별법과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개정안의 통과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새만금특별법 개정안은 왕궁 축사매입 기간 연장과 외국인투자 활성화 내용을 담고 있고, 균형발전특별법은 군산형 일자리에 대한 정…하원호 기자2019-11-29
공공의료대법, 정쟁에 발목...사실상 '무산'-대체
그런가하면 공공의료대법은 상임위도 통과하지 못해 사실상 20대 국회내 처리가 어렵게 됐습니다. 자유한국당의 반대가 가장 큰 원인이지만 탄소법에 이어, 또다시 민주당에 대한 책임론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남원의료원 근처에 있는 공공의료대학…하원호 기자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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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암물질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때문에 익산 장점마을의 농산물이 팔리지 않아 주민들이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부안군이 40억 원을 들여 노인일자리센터를 짓고 있는데, 마땅한 활용 방안도 없으면서 시설부터 짓…나금동 기자2019-11-29